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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여제' 박인비, 유리에게 ''딸 골프 재능 있다'' 조언[Oh!쎈 컷]

기사입력 : 2019-05-1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E채널 '베이비 캐슬'

[OSEN=심언경 기자] '베이비 캐슬' 골프 선수 박인비가 쿨 유리에게 삼남매의 진로에 대해 조언한다. 

16일 오후 9시에 방송하는 E채널 ‘똑.독.한 코디맘 베이비 캐슬’(이하 '베이비 캐슬')에서는 삼남매의 진로를 놓고 고민 중이던 유리가 박인비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진다.

유리는 최근 삼남매에게 골프를 가르치기 시작했다. 남다른 운동 DNA를 보유한 남편을 염두에 둔 것이었다. 유리의 남편 사재혁은 전 아이스하키 선수이자 골프 선수다. 유리는 온 가족이 함께 골프를 치는 게 꿈이라며, 삼남매 중 한 명은 운동 선수로 키워내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사재석은 박인비와 영상통화를 시도한다. 박인비는 “어릴 때부터 시작하면 지칠 수 있으니, 재미를 찾아주는 게 좋다”며 애정 어린 조언을 건넨다. 또한 “두 딸 중에 제2의 박인비는 누구냐”는 질문에 박인비는 센스 넘치는 대답으로 분위기를 훈훈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notglasse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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