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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왕님' 재희, 불안한 ♥이소연에 ''내게 차고 넘쳐''[★밤TView]

기사입력 : 2019-05-1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문솔 인턴기자]
/사진= '용왕님 보우하사' 방송화면
/사진= '용왕님 보우하사' 방송화면


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에서 재희가 이소연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연출 최은경, 극본 최연걸)에서 마풍도(재희 분)는 결혼까지 승낙받았지만 불안해하는 심청이(이소연 분)를 안심시켰다.

이날 마풍도와 심청이는 마풍도의 할머니 마영인(오미연 분)으로부터 결혼 승낙을 받았다. 여지나(조안 분)는 이 소식을 듣고 심청이를 찾아가 "너가 무슨 수로? 임신이라도 했다고 거짓말한 거야?"라며 눈을 치켜떴고, 심청이는 "내가 너 같은 줄 알아?"라고 응수했다.

이에 여지나는 "마풍도가 모든 걸 잃고 개털이 돼도 그 사랑 변함없을지 지켜보자고. 그 약혼 무사히 잘 성사되는지 두고 보겠다"고 의미심장한 말을 전하고 사라졌다.

그러나 꿋꿋했던 심청이도 백시준(김형민 분)에게 "풍도 씨와 약혼할 자격이 되는지 모르겠다. 난 고졸에다가 가진 것도 하나 없는데"라며 불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마풍도는 신규 브랜드 매장에 심청이에게 동행할 것을 제안했다. 심청이는 "이런 자리 부담스러운데. 이거 중요한 자리 아니에요?"라고 들어가기를 꺼렸다.

이에 마풍도는 "중요한 자리니까 더더욱 네가 필요한데"라며 "내가 잘하는 거라곤 피아노 좀 치는 거? 그것밖엔 없는데. 돈이야 할머니 돈이고. 회장 자리도 얼떨결에 앉은 거고. 너 없었다면 마풍도 지금 여기까지도 올 수 없었던 거고"라고 심청이를 안심시켰다.

또 마풍도는 심청이의 어깨에 두 손을 올리곤 "너 나한테 차고 넘치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자격이니 뭐니 그런 소리 하지 마"라고 말했다. 마풍도의 말을 듣고 감동 받은 심청이는 마풍도와 기쁜 마음으로 신규 브랜드 매장을 둘러봤다.

문솔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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