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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 뉴이스트, 오마이걸 51표차로 꺾고 1위 '4관왕'..EXID 위키미키 컴백 [종합]

기사입력 : 2019-05-1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박소영 기자] 뉴이스트가 오마이걸을 꺾고 ’엠카운트다운’ 1위 트로피를 추가하며 음악 방송 4관왕을 기록했다. 

이대휘와 한현민의 진행으로 전파를 탄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BET BET’의 뉴이스트가 ‘다섯 번째 계절’의 오마이걸을 누르고 5월 3째 주 1위를 차지했다. 1위에 호명된 이들은 소속사 플레디스 식구들과 8년째 꾸준히 사랑을 보내주는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번 앨범을 끝으로 따로 또 같이 활동을 선언한 EXID는 팬들을 위해 열정적으로 컴백 무대를 펼쳤다. 타이틀곡 ‘ME&YOU’는 서정적 멜로디로 시작해 카리스마 넘치는 반전이 돋보이는 뭄바톤 장르의 곡으로 헤어지는 연인에게 더 이상 우리가 아닌 남임을 선언하는 가사를 EXID 특유의 강한 어투로 표현해 중독성을 높인다. 

위키미키도 컴백 러시에 합류했다. 신곡 ‘피키피키(Picky Picky)’는 위키미키의 틴크러쉬를 ‘하이틴 크러쉬’와 ‘핑키 크러쉬’로 확장시킨 곡인데 벌써부터 ‘수능금지곡’이라는 입소문을 타고 있다. 무대 위 멤버들의 상큼 발랄한 통통 튀는 개성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됐다.   

그동안의 솔로 무대로 보컬리스트의 면모를 뽐냈던 남우현은 인피니트 멤버들 없이도 훌륭한 라이브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어쿠스틱 기타 리프에 일렉트로닉 기타 및 하우스 장르의 EDM 요소가 잘 어우러진 신곡 ‘홀드 온 미’로 음악팬들을 사로잡은 것. 이날 무대에는 소속사 동생인 골든차일드 태그가 주노플로 대신 랩 피처링을 맡았다. 

‘옥탑방’으로 차트 역주행에 성공한 엔플라잉은 ‘봄이 부시게’의 후속곡 ‘놔’로 무대를 휘어잡았다. ‘놔’는 타이틀곡 ‘봄이 부시게’와 마찬가지로 이승협이 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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