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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나들' 우기 ''중국 출신, 할머니와 함께 배울래요'' 멍뭉美 폭발

기사입력 : 2019-05-1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방송화면 캡처

[OSEN=장우영 기자] ‘가시나들’ (여자)아이들 우기의 멍뭉미가 폭발했다.

19일 오후 첫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가시나들’에서는 다섯 할머니들과 함께하는 짝꿍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우기는 박승자 할머니와 짝꿍이 됐다. 환하게 웃으면서 옆자리에 앉은 우기는 1교시 ‘짝꿍 알아가기’ 시간에 박승자 할머니와 이야기를 나눴다.

박승자 할머니는 우기가 외국 사람이라는 걸 알아챘다. 우기는 “중국 출신이다. 한글을 아직 잘 몰라서 할머니와 함께 배우고 싶다”면서 손녀 같은 매력을 보였다.

우기의 멍뭉미는 계속 됐다. 우기는 2교시 의성어, 의태어를 배우는 시간에 박승자 할머니의 ‘껌딱지’가 되어 옆에 찰싹 붙어있었다. 우기는 각종 의성어와 의태어를 쓰는 할머니를 보며 감탄했다.

이후 박승자 할머니의 집으로 간 우기는 한국의 시골이 신기한 듯 바라봤다. 할머니의 집에 들어간 우기는 노래방 기계를 보고 “이게 할머니 보물이죠? 다른 할머니들 오시면 같이 불러요”라고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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