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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봉준호 감독·송강호→조여정, 레드카펫 등장 [칸★한컷]

기사입력 : 2019-05-2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강민경 기자]
영화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 배우 최우식, 이선균, 조여정, 장혜진, 박소담, 이정은, 송강호(왼쪽부터) /AFPBBNews=뉴스1
영화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 배우 최우식, 이선균, 조여정, 장혜진, 박소담, 이정은, 송강호(왼쪽부터) /AFPBBNews=뉴스1

배우 송강호, 이선균, 조여정, 최우식, 박소담, 장혜진, 이정은 그리고 봉준호 감독이 제72회 칸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냈다.

영화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 배우 최우식, 박소담, 장혜진, 조여정, 이정은, 이선균, 송강호(왼쪽부터) /AFPBBNews=뉴스1
영화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 배우 최우식, 박소담, 장혜진, 조여정, 이정은, 이선균, 송강호(왼쪽부터) /AFPBBNews=뉴스1

21일(현지시각) 프랑스 칸에서 칸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 '기생충' 레드카펫이 열렸다.

배우 박소담, 이정은, 송강호(왼쪽부터) /AFPBBNews=뉴스1
배우 박소담, 이정은, 송강호(왼쪽부터) /AFPBBNews=뉴스1

이날 송강호, 이선균, 최우식 그리고 봉준호 감독은 블랙 수트에 나비 넥타이로 포인트를 줬다. 깔끔한 수트룩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배우 박소담, 장혜진, 조여정(왼쪽부터) /AFPBBNews=뉴스1
배우 박소담, 장혜진, 조여정(왼쪽부터) /AFPBBNews=뉴스1

조여정과 박소담은 올블랙 드레스를, 장혜진은 블랙과 화이트로 조화를 이룬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이정은은 보라색 드레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 이선균, 최우식, 영화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왼쪽부터) /AFPBBNews=뉴스1
배우 이선균, 최우식, 영화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왼쪽부터) /AFPBBNews=뉴스1

'기생충' 팀은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취재진 앞에서 미소를 지었다.

영화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왼쪽), 배우 최우식/AFPBBNews=뉴스1
영화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왼쪽), 배우 최우식/AFPBBNews=뉴스1

영화 '기생충'(감독 봉준호)은 지난 14일 프랑스 칸에서 개막한 제72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배우 이선균(왼쪽), 송강호 /AFPBBNews=뉴스1
배우 이선균(왼쪽), 송강호 /AFPBBNews=뉴스1

'기생충'은 기택(송강호 분)네 장남 기우(최우식 분)가 고액 과외 면접을 위해 박사장(이선균 분)네 집에 발을 들이면서 시작된 두 가족의 만남이 걷잡을 수 없는 사건으로 번져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한국에서는 오는 30일 개봉한다.

강민경 기자 light3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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