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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의 사랑' 이동건, 시력 찾는 신혜선 만날까

기사입력 : 2019.05.2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경호 기자]
/사진제공=KBS 2TV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사진제공=KBS 2TV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단, 하나의 사랑'에 이동건의 본격 등장한다. 그는 신혜선과 엮이게 될까.

23일 오후 KBS 2TV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극본 최윤교, 연출 이정섭, 제작 빅토리콘텐츠·몬스터유니온) 측은 극중 발레단 예술감독 지강우(이동건 분)의 본격 등장을 예고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단, 하나의 사랑'에서는 주인공 이연서(신혜선 분)가 발레리나 꿈을 접게 된 사연, 그로 인해 삶의 의미를 잃어버린 이연서의 스토리를 몰입도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을 빠져들게 만들었다.

이런 가운데 지강우의 등장이 앞으로 어떤 극 전개를 얼마나 흥미롭게 만들지 이목이 쏠린다.

지강우는 판타지아 발레단의 예술감독으로 새롭게 부임한다. 앞서 그는 판타지아 발레단 후원회장에 잠깐 얼굴을 비춰 궁금증을 모았다. 행사장 한 켠에서 이연서를 흥미롭게 바라보는 지강우의 모습은 그가 과연 어떤 인물일지, 또 이연서를 지켜보는 이유는 무엇일지 관심을 높였다.

이와 함께 병원에서 수술을 마친 이연서의 3~4회 속 장면도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눈을 가린 붕대를 풀어내자 나타난 이연서의 얼굴은 긴장감이 가득한 표정이다. 눈부신 빛을 받고 있는 이연서의 모습은 새롭게 얻은 시력으로 다시 살아나갈 그녀의 삶을 예고하고 있다.

무대에 설 수 없던 눈 먼 발레리나 이연서에게 흥미를 보인 예술감독 지강우. 그리고 시력을 되찾게 된 이연서. 과연 지강우의 본격 등장이 새롭게 눈을 뜬 이연서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또 두 사람은 어떤 인연으로 엮이게 될지 본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한편 '단, 하나의 사랑'은 지난 22일 1회 7.3%, 2회 9.2%의 전국일일시청률(닐슨코리아 집계 기준)을 기록해 지상파 3사 수목극 시청률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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