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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계절' 윤소이, 아들 순산..정한용 친자확인 지시[★밤TView]

기사입력 : 2019.06.1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문솔 인턴기자]
/사진= '태양의 계절' 방송화면
/사진= '태양의 계절' 방송화면


드라마 '태양의 계절'에서 윤소이가 아들을 순산했고 정한용은 친자확인을 지시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윤시월(윤소이 분)이 한 달 일찍 아들을 순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시월은 예정 일보다 한 달 일찍 산통을 느꼈다. 그녀는 다급히 분만실로 옮겨 아들을 낳았다. 시아버지 장 회장(정한용 분)은 정 도인(김현균 분)이 받아준 날이 아닌 날에 아기가 태어난 것에 속상함을 표했다.

장 회장은 "한 달이나 일찍 나온 것도 영 찜찜해"라고 의심하며 사위인 최태준(최정우 분)에게 증손자 친자 확인을 지시했다. 그러나 윤시월의 남편 최광일(최성재 분)은 아내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며 친자 확인을 거부했다.

이 사실을 안 장 회장은 본인이 직접 친자확인을 하겠다고 말했고, 최태준은 "노인네가 알면 안 되는데. 이를 어쩐다"며 혼자 걱정했다.

한편 사채업자 황재복은 모아둔 돈을 갖고 피신을 하다가 괴한한테 습격을 당했다. 이때 길을 걸어가던 김유월(오창석 분)은 괴한과 맞서 황재복을 구했다.

황재복은 김유월에게 "자네 아니었으면 벌써 황천길 갔다"며 "목숨값은 꼭 갚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왕 날 살렸으니 부탁 좀 하세"라며 정 도인에게 데려가 달라고 부탁했다.



문솔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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