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나비뉴스>영화

수현, 한국 배우 최초 '우먼 인 필름' 레드카펫 '당당'

기사입력 : 2019.06.1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사진제공=막스마라
/사진제공=막스마라


배우 수현이 2019 우먼 인 필름 (WIF) 애뉴얼 갈라 행사에 한국 배우 최초 레드 카펫에 올라 자리를 빛냈다.

수현은 지난 12일(현지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2019 우먼 인 필름 애뉴얼 갈라' 행사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냈다. 수현은 이날 레드카펫에서 트레이드 마크인 아름다운 미소와 당당한 에티튜드로 눈길을 끌었고, 막스마라 턱시도 점프수트를 자신만의 우아한 스타일로 소화시켜 현장의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2019 우먼 인 필름 애뉴얼 갈라'(2019 Women In Film Annual Gala)는 1973년 설립돼 여성들에게 동등한 기회를 제공하고, 크리에이티브한 프로젝트를 고무하며 전 세계 모든 형태의 미디어 속에서 여성들에 대한 묘사를 확장하고 또 향상시키기 위한, 여성들의 공로를 기리는 자리다. WIF은 설립 이래 영화, TV, 디지털 미디어 업계에 종사하는 모든 여성들이 모든 커리어 단계에서 지원받을 수 있도록 기여하고 있다.

/사진제공=막스마라
/사진제공=막스마라


/사진제공=막스마라
/사진제공=막스마라


윤상근 기자 sgyoon@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