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나비뉴스>방송

'천태만상' 윤수현 ''트로트 가수 최초 정규 1집으로 중국 진출''

기사입력 : 2019.06.2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건희 기자]
윤수현./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윤수현./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가수 윤수현이 중국에 진출하게 된 배경을 전했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쇼미 더 트롯' 특집으로 남진, 윤수현, 스윙스, 코드쿤스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윤수현은 "경극이랑 트로트가 느낌이 비슷하다. 또한 광장무라고 해서 점심시간같이 쉴 때 추는 춤이 있다"라며 "그때 리듬이 트로트와 흡사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윤수현은 "정규 1집으로 중국 앨범을 냈다"라고 덧붙이며 중국어로 된 자신의 노래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이뿐만 아니라 윤수현은 "트로트 가수 최초로 정규 1집을 내서 9곡을 가득 채워서 중국에 진출했다"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한편 윤수현은 각종 직업이 난무하는 중독성 강한 곡 '천태만상'을 부른 가수다.

이건희 기자 topkeontop12@mtstarnews.com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