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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르 신애련 대표와 조희선 디자이너가 꿈꾸는 미래를 위한 투자는?

기사입력 : 2019.06.2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건희 기자]
신애련 대표와 조희선 디자이너./사진=tvN '물오른 식탁' 방송화면 캡처
신애련 대표와 조희선 디자이너./사진=tvN '물오른 식탁' 방송화면 캡처

신애련 안다르 대표와 조희선 디자이너가 미래를 위한 투자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물오른 식탁'에서는 신애련 대표와 조희선 디자이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애련 대표는 '미래를 위한 나의 투자가 무엇이냐'라는 질문에 "지금 하고 있는 것 자체가 투자다. 지금도 저는 이유식을 위해 요리를 배운다"라며 "회사에서는 대표지만, 요리 수업에서는 새내기 학생이다. 그런 부분들을 생각했을 때 배우는 자세가 훗날 더 높은 위치에서도 학생의 입장, 배우는 입장이 되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어 조희선 디자이너는 "재테크다"라고 명쾌한 답변을 내놓았다. 그러면서 "제가 벌어서 제 공간을 계속해서 만들고, 제자를 만들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저를 통해서 지금에는 두 명의 디자이너밖에 없지만, 더 좋은 곳에서 일할 수 있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조희선 디자이너는 "남겨지는 것이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를 재테크라고 정의하고 싶다"라며 소신을 밝혔다.

이건희 기자 topkeontop1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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