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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X101' 한승우, 9위→4위 껑충..가파른 성장[별별TV]

기사입력 : 2019.07.1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공미나 기자]
/사진=Mnet '프로듀스X101' 방송화면 캡처
/사진=Mnet '프로듀스X101' 방송화면 캡처

'프로듀스X101' 한승우가 아홉 계단 상승해 4위에 이름을 올렸다.

12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에서는 3차 순위 발표식이 진행됐다.

이날 먼저 19위 토니, 18위 함원진, 17위 송유빈, 16위 이한결이 차례로 이름이 불렸다.

이동욱은 이한결을 향해 "지난번 순위 발표식에서 보여준 애교가 화제다. 이한결 연습생 팬들이 저한테 고맙다고 하더라. 그 인사 다시 받고 싶다"며 애교를 주문했다. 이에 이한결은 이은상의 말투를 따라 하는 애교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6위는 조승연이 이름을 올렸다. 지난번 순위 17위에서 열 한 계단이나 상승한 조승연은 처음 데뷔권에 진입하는 영광을 안았다.

4등은 32만9581표를 얻은 한승우였다. 이날 한승우는 "제가 이 자리에 있어도 될지 모르겠지만, 올려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무대로 보답하는 한승우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한승우는 "이 자리에 있어야 하지만 지금은 없는 우리 병찬이 정말 고생했다"며 하차한 최병찬을 언급했다.

앞서 최병찬은 '프로듀스X101' 만성 아킬레스건염으로 인해 중도 하차를 결정했다.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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