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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셈부르크, 국민소득 10만 달러로 세계 1위..제주도 1.5배 면적

기사입력 : 2019.07.1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건희 기자]
룩셈부르크./사진=KBS 1TV '걸어서 세계속으로' 방송화면 캡처
룩셈부르크./사진=KBS 1TV '걸어서 세계속으로' 방송화면 캡처

룩셈부르크의 국민소득이 눈길을 끌었다.

13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시사/교양 프로그램 '걸어서 세계속으로'에서는 룩셈부르크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룩셈부르크를 '유럽의 숨은 요새'로 소개했다. 룩셈부르크는 제주도의 1.5배 면적을 갖고 있으며, 2019년 기준 1인당 국민소득 세계 1위를 기록했다고 전해졌다.

이에 대해 룩셈부르크 주민 마리는 "룩셈부르크는 매우 안전하다. 룩셈부르크 시민은 취업 걱정도 별로 없다"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요즘 집을 구하기는 힘들지만 부모님 세대가 발판을 잘 닦으셨기 때문에 저희 세대는 시작점이 좋은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룩셈부르크의 1인당 국민 소득은 10만 달러에 달한다.

이건희 기자 topkeontop1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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