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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찬다' 단백대회 개최..백숙+족구대결 '알찬하루'[★밤TView]

기사입력 : 2019.07.1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장은송 인턴기자]
/사진=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캡처
/사진=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캡처


'뭉쳐야 찬다'의 멤버들이 단합 대회를 떠나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18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서는 단합 대회를 떠나는 '어쩌다 FC'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멤버들은 하나둘씩 집합 장소로 모였다. 아직 도착하지 않은 멤버들을 기다리며 김성주는 "박항서 감독이 베트남 축구 협회와 '어쩌다 FC'를 놓고 고민 중이다"라며 장난스레 말했다. 안정환은 "박항서 감독님이 만약에 (베트남 축구 협회와) 계약이 안 되면 내 밑에 수석 코치로 들어오기로 했다"며 재치있게 받았다.

이봉주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은 집합 시간 전에 도착했다. 이형택은 미국에서 오는 것에도 불구하고 3분 전에 도착했다. 이형택은 "비행기가 밀려 가지고"라면서 농담을 했고, 김성주는 "기장님이 지름길로 오셨어야 되는데 너무 돌아오셨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반면 이봉주는 13분을 늦어 지각비 13만 원을 벌금으로 내게 됐다.

이봉주까지 모두가 모인 후 멤버들은 버스에 탑승해 단합 대회 장소로 이동했다. 멤버들은 안정환에게 '어쩌다 FC'가 초등학생 팀과 붙으면 어떻게 되냐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안정환은 "초등학생 팀이 이길 것이다. 100%로 장담하는데 지금보다 골 더 먹을 것"이라고 답했고, 멤버들은 분노를 드러냈다.

이에 안정환은 "초등학생 불러서 지면 삭발합시다"라며 제안을 했다. 멤버들은 갑작스러운 결정에 당혹감을 드러냈고, 김성주는 "우리 따로 하는 일도 있는데"라며 멋쩍은 표정을 지었다. 멤버들은 다들 반대를 했고, 결국 초등학생 팀과의 경기는 나중을 기약하기로 했다.

한편 멤버들은 단합 대회 장소에 도착하자마자 보양식으로 백숙을 먹었다. 이만기는 두 마리를 해치울 정도로 맛있게 식사를 했으며, 다른 멤버들도 만족스러운 식사를 마쳤다. 김성주는 "선수가 되면 어떤 종목이든 보양식을 먹나?"라며 의문을 드러냈다. 진종오는 "먹을 수밖에 없다. 체력 저하를 느끼니까"라고 긍정의 답을 했고, 김동현도 "몸에서 당긴다"라고 답했다.

이후 멤버들은 환복을 한 후 볼 감각을 익히기 위해 족구 대결을 펼쳤다. 멤버들은 안정환 팀과 허재 팀으로 나뉘어 경기를 진행했다. 이들은 진 팀이 물 따귀를 맞기로 결정한 후 경기를 시작했다. 1세트에서는 안정환 팀이 승리했으며, 2세트에서는 허재 팀이 승리해 흥미진진한 경기를 만들어갔다. 마지막 3세트까지 마친 후 결정된 승리팀은 안정환 팀이었다. 허재 팀은 차례로 물 따귀를 맞으며 폭소를 유발했다.

장은송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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