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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빅4 '사자' & '광대들:풍문조작단' 첫 공개 外 [넥스트위클리]

기사입력 : 2019.07.2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강민경 기자]
/사진=영화 '광대들: 풍문조작단' 포스터
/사진=영화 '광대들: 풍문조작단' 포스터

다음주 영화계 소식 알려드립니다.

○...22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영화 '광대들: 풍문조작단'(감독 김주호) 제작보고회가 개최된다. 이 자리에는 배우 조진웅, 손현주, 박희순, 고창석, 김슬기, 윤박, 김주호 감독이 참석해 영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한다. '광대들: 풍문조작단'은 조선 팔도를 무대로 풍문을 조작하고 민심을 흔드는 광대들이 권력의 실세 한명회에 발탁되어 세조에 대한 미담을 만들어내면서 역사를 뒤바꾸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사진=영화 '사자' 포스터
/사진=영화 '사자' 포스터

○...여름 빅4 영화로 불리는 '사자'(감독 김주환)가 베일을 벗는다. '사자'는 격투기 챔피언 용후(박서준 분)가 구마 사제 안신부(안성기 분)를 만나 세상을 혼란에 빠뜨린 강력한 악(惡)에 맞서는 이야기. 이날 배우 박서준, 안성기, 우도환 그리고 김주환 감독이 참석한다.

/사진=제7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포스터
/사진=제7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포스터

○...24일 오전 11시 서울시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에서 제7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기자회견이 열린다. 이 자리에는 허석 순천시장, 홍보대사 엑소 수호(김준면), 박정숙 총감독, 박혜미 프로그래머가 참석해 영화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사진=영화 '김복동' 포스터
/사진=영화 '김복동' 포스터

○...영화 '김복동'(감독 송원근)의 언론배급시사회가 24일 오후 2시 서울 동대문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다. '김복동'은 여성인권운동가이자 평화운동가였던 일본군 성노예제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가 1992년부터 올해 1월 세상을 떠날 때까지, 일본의 사죄를 받기 위해 투쟁했던 27년 간의 여정을 담은 감동 다큐멘터리다.

/사진=영화 '메모리즈' 포스터
/사진=영화 '메모리즈' 포스터

○...25일 오전 11시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메모리즈'(감독 김종관) 특별상영회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된다. 이 자리에는 배우 김무열, 안소희, 김종관 감독이 참석해 영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한다. '메모리즈'는 꿈을 기억하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일러스트레이터 현오(김무열 분)가 꿈을 담은 메모리칩을 통해 잊혀지지 않는 꿈의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드라마다.

강민경 기자 light3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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