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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X황하나, 마약 투약 혐의 집행유예

기사입력 : 2019.07.1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마약 투약 혐의에 대해 집행유예 판정을 받은 박유천(왼쪽, OSEN DB)과 황하나(SNS).

[OSEN=선미경 기자] ‘한 때 약혼자’이던 가수 박유천과 황하나가 마약 투약 혐의에 대해 나란히 집행유예를 받으며 석방됐다. 닮은꼴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두 사람이지만, 이들을 향한 여론은 여전히 싸늘하다. 

19일 오전 경기도 수원지법 형사1단독(이원석 판삭)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황하나에 대한 선고 공판을 열었다. 재판부는 황하나에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및 40시간의 약물치료 프로그램 수강, 220만 560원의 추징금을 명령했다. 

결국 황하나는 이날 집행유예로 석방됐다. 앞서 박유천이 지난 2일 열린 선고 공판에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 140만원의 추징금을 선고받고 석방된 것과 비슷한 행보였다. 

재판부는 “피고인(황하나)은 수 차례에 걸쳐 지인과 함께 필로폰을 투약하고 향정신성 의약품을 복용했지만 매매는 단순 투약 목적이고 반성하고 있는 점을 고려했다. 두 차례의 다른 전과 빼고는 별다른 전력이 없는 점도 감안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집행유예 기간이 끝난 이후더라도 다시 마약류 범죄를 저지르면 어느 재판부가 됐든 실형을 선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OSEN=수원, 곽영래 기자]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26일 오후 수원지방법원에서 구속영장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받은 뒤 포승줄에 묶인채 남부구치소로 이동하고 있다.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박유천은 지난 23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 감식 결과</div></div></div></div><div id='fade_ad_out'></div>	<div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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