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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젤예' 강성연X동방우, 최명길 딸 찾으려 수소문[별별TV]

기사입력 : 2019.07.2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시연 인턴기자]
/사진= KBS 2TV 주말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방송 화면
/사진= KBS 2TV 주말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방송 화면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강성연과 동방우가 최명길의 딸을 찾기 위해 본격적으로 소수문을 시작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나혜미(강성연 분)와 한종수(동방우 분)회장이 전인숙(최명길 분) 딸의 행방을 찾기 위해 그녀의 주변인에게 소수문을 시작했다.

나혜미는 전인숙의 비밀을 알고 있는 박이사에게 "전인숙 딸 어디 있냐"며 추궁했다. 박 이사가 "모른다"고 일관하자 나혜미는 "그럼 박 이사가 모르면 누가 아냐, 내가 미국 가 있는 동안 박 이사가 전인숙한테 완전 붙었다고 하던데"라고 소리를 질렀다.

이어 나혜미는 "내가 전인숙 친정 식구들 먼저 불렀어. 내가 먼저 알아내기 전에 박이사가 먼저 부는 게 신상에 좋을 거야"라며 협박했다.

한종수 회장에게 불려 온 전인숙의 남동생은 "미국에서 숨어지내는 걸로 안다. 미국 어디에 있는지는 모른다"고 답하자 한종수 회장은 "내가 자네에게 전인숙 딸 근황 보고하라고 준 돈이 얼만데, 당장 전인숙 딸 주소랑 번호 넘기라"고 소리쳤다.

나혜미는 한종수에게 "어떻게든 찾아내서 제대로 단속하라"며 일렀다.

이시연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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