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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핑하우스' 송재림 서핑예찬 ''서핑은 느린 스포츠''

기사입력 : 2019.07.2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공미나 기자]
/사진=JTBC '서핑하우스' 방송화면 캡처
/사진=JTBC '서핑하우스' 방송화면 캡처

배우 송재림이 서핑 마니아다운 모습을 보였다.

21일 오전 JTBC 예능 프로그램 '서핑하우스'에서는 송재림과 김슬기가 게스트하우스 손님들을 위해 장을 보러 나섰다.

김슬기는 차를 타고 이동하는 동안 송재림에게 "언제부터 서핑을 시작했냐"고 물었다. 송재림은 "5년 전 양양을 처음 와서 그때부터 서핑을 시작했다. 그런데 잘 못한다"고 답했다.

송재림은 서핑의 매력에 대해 "느린 수상 스포츠"라고 말했다. 김슬기는 '느리다'는 표현에 대해 의아해했다. 송재림은 "파도를 잡는 순간은 급하고 빠른데 그걸 기다리는 시간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파도가 뒤에서 올 때 파도가 깨지는 소리가 좋다"고 덧붙였다.

김슬기는 "고수가 되면 그런 것도 들을 수 있냐"고 물었다. 송재림은 "나는 그 정도가 아니다"라며 겸손함을 드러냈다.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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