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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핑하우스' 전성우·김슬기, 꼼꼼한 손님맞이 준비[별별TV]

기사입력 : 2019.07.2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공미나 기자]
/사진=JTBC '서핑하우스' 방송화면 캡처
/사진=JTBC '서핑하우스' 방송화면 캡처

배우 전성우, 김슬기가 철저한 준비성을 보였다.

21일 오전 JTBC 예능 프로그램 '서핑하우스'에서는 조여정, 전성우, 송재림, 김슬기가 게스트하우스 운영을 위한 첫 회의를 시작했다.

이날 네 사람은 게스트하우스 손님들을 위해 준비해온 것들을 이야기했다. 먼저 전성우 "혹시 몰라서 집에서 냉동 닭가슴살을 가져왔다"며 "간편하게 드시는 걸 원하시는 분을 위해 닭 주스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조여정은 "서핑하고 와서 그런 거 먹으면 좋지 않냐"고 말했다.

김슬기 "저는 오거트를 만드는 가져왔다. 그런데 유산균을 안 들고 왔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그는 "다른 요플레를 만들 수 있다더라. 도전해보겠다"고 말했다.

두 사람의 이야기를 듣던 조여정은 "나는 몸만 왔다"며 민망한듯 미소를 지어 보였다.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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