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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데이식스·펜타곤·노라조, 시원한 컴백 무대

기사입력 : 2019.07.2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공미나 기자]
/사진제공=SBS '인기가요'
/사진제공=SBS '인기가요'

SBS '인기가요'에 데이식스(DAY6), 펜타곤, 노라조, 크나큰이 컴백 무대를 갖는다.

21일 오후 방송되는 '인기가요'에는 다채로운 컴백 무대가 펼쳐진다.

먼저 '믿고 듣는 밴드' 데이식스가 지난 15일 발매한 미니 5집 'The Book of Us : Gravity'의 타이틀 곡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로 화려한 컴백을 알린다.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는 인연의 시작점에서 전하고 싶은 마음에 시원함이 느껴지는 사운드를 더해 데이식스 만의 감성을 표현한 곡. 데이식스의 풋풋하고 청량한 매력을 만나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미니 9집 'SUM(ME:R)'를 통해 뜨거운 여름, 쉬어갈 수 있는 휴식처 같은 음악을 들고 온 펜타곤의 컴백 무대가 있다. 타이틀곡 '접근금지'는 멤버 후이와 래퍼이자 프로듀서 기리보이가 함께 작업한 위트와 재치가 넘치는 힙합 장르의 곡으로, 누군가를 너무 좋아하지만 반대로 좋아하지 않는 척을 했던 어린 시절의 이야기를 쉽고 리듬감 있는 멜로디로 풀어냈다.

노라조는 신곡 '샤워'로 한여름의 더위를 단숨에 날려버릴 시원한 컴백 무대를 갖는다. 뭄바톤의 리듬과 이국적인 느낌의 '샤워'에는 평소 깨끗한 몸에 깨끗한 정신이 깃든다는 조빈과 원흠의 샤워 철학이 담겼다. 중독성 넘치는 후렴구와 노라조만의 유쾌한 매력이 발휘된 가사가 인상적이다.

이밖에도 활동 2막을 연 크나큰이 신곡 'SUNSET'으로 컴백 무대를 꾸민다. 'SUNSET'은 첫 눈에 사랑에 빠져 헤어나지 못하는 남자의 마음을 표현한 곡으로 크나큰의 강력한 퍼포먼스가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네이처(NATURE), 노라조, DAY6, 리미트리스, 박재정, (여자)아이들, SF9, ATEEZ, 1TEAM, 의진, ZELO, 청하, 크나큰(KNK), 펜타곤, 프로미스나인, 하성운이 출연한다.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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