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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건후, 면치기 도전→윌리엄, 생일맞이 첫 영화관[★밤TView]

기사입력 : 2019.07.2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주성배 인턴기자]
/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건후와 나은이는 해수욕장 나들이서 첫 '면치기'에 도전했고, 윌리엄은 생일을 맞이해 영화관에 방문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건후와 나은이, 윌리엄과 벤틀리가 아빠와 함께 나들이를 떠났다.

건후와 나은이는 아빠 박주호와 함께 해수욕장으로 놀러 갔다. 해수욕장서 박주호는 건후와 나은이에게 직접 요리를 해줬지만 반응이 좋지 않았다. 박주호는 "(직접) 만들면 안 되나 봐. 시켜먹는 게 제일 맛있나 봐"라며 속상해했다.

이후 이들은 쟁반짜장을 주문해 함께 먹었다. 나은이는 쟁반짜장을 맛본 후 맛있음에 이마를 찡그리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박주호는 이들에게 '면치기' 기술을 알려줬다. 건후는 아빠를 따라 하며 한 번에 '면치기'에 성공해 기분 좋게 소리 질렀다.

한편 샘 해밍턴은 아들 윌리엄, 벤틀리와 함께 영화관에 방문했다. 디즈니 캐릭터 '버즈'와 '우디' 코스프레까지 마친 윌리엄 형제는 영화관에서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영화관에 들어가지 않는 벤틀리를 위해 유튜버 조쉬와 국가비가 벤틀리의 일일 부모님으로 등장했다.

키즈 영화관에 들어선 윌리엄은 처음 경험하는 영화관의 분위기에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곧 다른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긴장을 풀고, 영화에 집중할 수 있었다. 영화를 보며 눈물까지 흘린 윌리엄은 샘 해밍턴을 꼭 껴안으며 "아빠 고마워"라고 말했다.

주성배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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