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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홈즈' 오정연, 카페 CEO다운 날카로운 분석력[★밤TView]

기사입력 : 2019.07.2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시연 인턴기자]
/사진= MBC 예능 '구해줘! 홈즈' 방송 화면
/사진= MBC 예능 '구해줘! 홈즈' 방송 화면


'구해줘! 홈즈'에서 오정연이 카페 CEO다운 분석력을 보여줬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 예능프로그램 '구해줘!홈즈'에서는 얼마 전 카페를 창업한 방송인 오정연이 출연해 카페를 창업하고자 하는 청년을 위해 카페 겸 주거공간을 찾기 위해 나섰다.

'구해줘! 홈즈'의 첫 번째 의뢰인은 대전에서 카페 창업을 준비 중인 청년으로 '매매가 5~6억원 대에 인테리어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집'을 조건으로 내걸었다. 또한 "예쁜 마당과 정원이 있었으면 좋겠고, 대전시 서구, 중구, 유성구 혹은 세종시였으면 좋겠다"며 장소를 선정했다.

카페를 보러 다니면서 오정연은 집기 하나하나 관심을 가지며 "얼마냐"고 물어보며 꼼꼼히 따져봤다. 또한 오정연은 "가격이 굉장히 중요하다. 입지 조건이 가격을 결정하는 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그래서 객단가 분석이 필수"라고 조언했다.

대전의 한 매물을 찾은 오정연은 "이런 동네는 주변에 카페가 많이 없지만 대신 유동 인구가 많지 않다. 그래서 손님을 유입하기 위해선 (매매가가) 좀 저렴한 편에 속한다"고 분석하기도 했다.

오정연의 분석을 들은 노홍철은 "아나운서 그냥 그만둔 거 아니네"라고 놀라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의뢰인의 최종 선택은 다음 주 방송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이시연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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