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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작곡가' 라노, 두 번째 앨범 'to' 발매..이원규 참여

기사입력 : 2019.07.2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김혜림 기자]
/사진=작곡가 라노
/사진=작곡가 라노
감성 작곡가 라노(Rano)가 두 번째 앨범 '[to] 어떤 누구에게나 아닌 자기 자신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선보인다.

라노는 이번 앨범에 나날이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과 지나고 보면 순간이겠지만, 길게 느껴지는 이 시간에 대한 감정을 잘 표현했다.

특히 이번 타이틀 곡 '그려본다'는 첫 앨범 [Own] '우리가' 이후 힘들어하는 청춘의 모습을 더욱 성숙해진 멜로디로 그려냈다. 보컬과 피아노로만 곡을 구성해 보컬의 목소리와 멜로디, 가사 하나하나에 심혈을 기울였다.

뿐만 아니라 SNS에서 화제가 된 싱어송라이터 이원규가 직접 참여, 피아니스트 신성진이 피아노 세션으로 참여했다.

그 외에도 수록곡 '아물다'는 이전에 상처를 받은, 혹은 상처를 받고 있는 중인 스스로에 대해 뒤늦게 깨닫는 곡이다. 싱어송라이터 안수호, 작곡가 박강일이 피아노 세션으로 참여하였고, 간결한 곡 구성을 자랑한다.


김혜림 기자 khr0731@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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