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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이지안, 오빠 이병헌? ''얼굴 길다고 실베스타 스텔론이라고 놀려'' [핫TV]

기사입력 : 2019.08.1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예솔 기자] 이지안이 친오빠인 배우 이병헌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13일에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여전히 아름다운지 특집으로 장윤정, 이지안, 권민중, 김세연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지안은 이은희라는 이름에서 개명했다는 사실을 전했다. 이지안은 "사주에서 이름이 좋지 않다고 해서 바꿨는데 지금 이름도 그리 좋은 이름은 아니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MC산다라박은 "당선이 되고 나면 선 자리가 많이 들어온다고 하더라"고 물었다. 이에 장윤정은 "그땐 엄마가 매니저 역할을 해서 다 끊었다. 하지만 그래도 내놓으라 하는 자리에서 많이 들어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장윤정은 "집으로 찾아온 사람도 있었다. 하루는 한복을 차려 입은 중년 여인을 데리고 왔더라"며 "두 분도 내가 누군지 모르더라. 엄마가 화를 내며 쫓아내셨다"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이지안은 자신의 얼굴에 대해 성형을 고민했던 사실이 있다고 밝히며 "얼굴 비율이 너무 길어서 고민했다. 오빠가 얼굴 길다고 엄청 놀린다. 자기는 안 긴 줄 아나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안은 "오빠가 별명도 지어줬다. 실베스타 스탤론을 닮았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지안은 "내가 거울을 보면서 자주 느낀다. 오빠가 니콜라스 케이지, 폴 메카트니라고 놀리곤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안은 "친구들이 우리집에 오는 걸 두려워했다. 오빠가 친구들에게도 잔소리를 하는 스타일이다"라며 "오빠가 공연 연습을 할 땐 친구들보고 봐달라고 한다. 사람을 귀찮게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이지안은 당선 소감으로 미용실 이야기를 하는 것에 대해 "그때 미용실 직원 언니들이 옆에서 계속 1등 되면 미용실 원장님 이름을 얘기하라고 했다. 하지만 주최측에선 절대 얘기하지 말라고 했다"며 "나는 다행히 그때 소감을 이야기 하지 않았다. 그때 생방송 시간이 너무 급해서 빨리 진행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hoisoly@osen.co.kr 
[사진 :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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