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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널 기다려''..위너 김진우 솔로 출격, '또또또' 듣고픈 러브송 [퇴근길 신곡]

기사입력 : 2019.08.1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심언경 기자] 위너 김진우가 자꾸 듣고 싶은 러브송으로 솔로 출사표를 던졌다.

김진우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솔로 싱글 앨범 'JINU's HEYDAY'의 타이틀곡 '또또또'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김진우는 지난 2014년 위너의 리드보컬로 데뷔했다. 그의 소속 그룹 위너는 5년 동안 전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며, 많은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동안 김진우는 위너에서 자타공인 '믿고 보는 비주얼'로 통했다. 그랬던 그가 데뷔 5년 만에 솔로에 도전한다. 맑고 감미로운 음색으로 '믿고 듣는 가수' 타이틀도 얻겠다는 각오다. 

'JINU's HEYDAY'는 앞으로 또 다른 전성기를 맞이하고 싶은 김진우의 바람을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또또또(CALL ANYTIME)'는 감미로운 기타 선율과 리듬감 있는 베이스가 강조된 팝 장르곡이다. 섬세한 연애 감정을 재치 있게 풀어낸 가사가 듣는 재미를 더한다. 

특히 '또또또'는 위너 멤버 송민호가 피처링에 참여한 것은 물론, 작사·작곡에도 참여했다. 이와 함께 CHOICE37, ZAYVO, HAE가 프로듀싱에 나서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난 네게 전화를 걸어 또또또 / 난 네게 문자를 보내 똑똑똑 / 오늘도 너를 기다려 오오오 / 긴 밤을 홀로 보내 노노노"

김진우의 편안한 미성과 송민호의 리드미컬한 랩으로 듣는 사랑 고백은 팬들의 고막을 달달하게 녹이기에 충분하다. 또 김진우는 이날 오전 라운드 인터뷰를 통해 "노래 뒤에 떼창이 있는데, 멤버들과 같이 불렀다"고 밝혔던 바. '또또또'에 담긴 멤버 강승윤, 이승훈의 목소리를 찾아 듣는 것도 포인트다. 

뿐만 아니라 김진우는 뮤직비디오를 통해 박사, 뱀파이어, 피곤남, 소심남, 섹시남 등 다양한 캐릭터로 분했다. 그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데 모아 놓은 뮤직비디오는 특별 영상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5년 간 그룹 활동으로 탄탄한 내공을 다진 김진우가 그의 바람대로 솔로로서 새로운 전성기를 맞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JINU's HEYDAY'는 오는 19일 YG셀렉트를 비롯한 전국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notglasses@osen.co.kr

[사진] 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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