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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라스' 김규리 ''요즘 즐겁고 감사한 마음..연기 소망 늘 있었다''(인터뷰)

기사입력 : 2019.08.1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보라 기자] 배우 김규리가 어제(15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높은 관심과 응원을 받은 가운데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김규리는 15일 오후 OSEN에 “오랜만에 나간 예능이라 많이 떨렸다”라며 이같은 소감을 밝혔다. 

지난 14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경력자 우대 특집으로 꾸며져 김규리가 출연했다. 지난해 MBC 음악 예능 ‘복면가왕’에 참가자로 출연하기도 했지만, 토크쇼는 2017년 방송된 JTBC ‘김제동의 톡투유-걱정말아요! 그대’ 이후 2년만이다. 

이날 그녀는 현재 tbs FM라디오 ‘김규리의 퐁당퐁당’ 및 tvN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에 출연 중이라는 근황을 전했다. 하지만 지난해에는 작품 출연 제안을 받지 못해 힘들었다는 속내를 솔직히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켰다. 심지어 배우 생활을 떠날 생각까지 했었다고.

김규리는 “쿨하게 뒤돌아 서는 것도 나쁘지는 않겠다는 생각이 들어 마음도 단단히 먹었었지만 마음 한켠에는 연기를 하고 싶다는 소망이 늘 있었다”고 OSEN에 밝혔다. 

지난 1997년 잡지모델로 데뷔한 김규리는 올해 햇수로 23년차 중견 배우이다. 1999년 영화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감독 김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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