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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허성태x허경환 활약, 복팀 승! →노홍철 끝없는 패배에 '좌절'[종합]

기사입력 : 2019.08.1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전미용 기자] 허성태x허경환이 나섰다.

18일 방송된 '구해줘 홈즈'에서는 층간 소음 걱정 없는 단독주택을 찾아 나선 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복팀으로 합류한 두 사람은 통영 홍보대사와 통영에 살았다며 의지를 다졌다. 이어 허허 브라더스는 영화 같은 오프닝을 시작으로 "허투로 집을 보지 않겠다"고 외치며 매물을 보러 나섰다. 

복팀의 첫 매물은 통영시에서도 드라이브로 유명한 산양읍에 자리한 신식 건물이었다.  잘 정돈된 잔디 위에 반듯하게 지어진 2019년 건물.  매물을 보자 덕팀의 노홍철 역시 입을 딱 벌렸고 "어디서 이런 걸 구했지"라며 감탄해 김숙에게 꾸지람을 들었다.

에너지 절약과  단열효과에 좋은 로이 유리를 사용했고, 붙박이장이 잘 되어 있었고 화장실 역시 화이트와 그레이로 깔끔하게 마무리 되어 있었다.  이어 허경환은 "문 2개 있는데에~~~  "라며 잔디밭과 연결된 또 다른 문을 보여 줬다. 

하지만 옆 건물이 가까이 있어 사생활이 방해 받을 수 있다는 점이 단점이라고 말했다. 이에 홍은희는 "위로 올리는 블라이드를 쓰면 된다 하지만 창이 규격이 아니라서 돈이 더 들어간다 "며 복팀을 견제했다. 

이어 두 사람은 소음 테스를 해봐야 한다고 마당으로 나갔고, 허경환은 본인의 노래 있는데를 목청 높여 불렀다. 이에 허성태는 "들린다"라며 나오는 웃음을 참지 못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이내 채광통풍 하나 빠지지 않고 완벽한 매물이라며 만족했고, 의뢰인의 예상보다도 6천만이 적은 이곳을 추천했다. 

한편 덕팀은 홍은희, 노홍철, 김광규과 서피랑 언덕에 있는 원적외선 집을 찾았다. 서피랑 마을이 그대로 펼쳐지는 전망대급 뷰가 감탄을 안겼다. 특히 별채에 원적외선 찜질방이 갖춰져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가격은 3억 3천이었다. 

이어 서당 터에 지어진 매물 2호를 보러 향했다. 노홍철은 "운명같은 집이다"라며 "데스티니"를 연실 외쳤다.  그이유는  현재 집주인이 음악을 하고 있었던 것. 의뢰인이 말한 예산 3억 6천으로 가격이 조금 높은 게 단점이었으나 태양열 시스템으로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다며 노홍철은 자신했다.

이어 탁 트인 전망과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베란다가 장점이라며 세 사람은 ' 운명의 데스티니 하우스'를 최종적으로 선택했다.

이후 의뢰인의 선택의 시간, 아이들의 의견을 많이 반영했다는 의뢰인은 허허 브라더스가 추천한 '문 2개'의 집을 선택했다. 이어 계속되는 노홍철의 패배에 다들 "이쯤되면 본인 터가 나쁜 거 아니냐. "라고 말했고 노홍철은 민망해했다. 
 

/jmiyong@osen.co.kr

[사진]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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