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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스타' 이동우x조나단x원흠x장영란→열정x끼x입담으로 선 넘는 토크 성공! [종합]

기사입력 : 2019.08.2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전미용 기자] 이동우x조나단x원흠x장영란이 출연했다.

21일 방송된 '라디오 스타'에서는 자신의 분야를 넘어 다양한 분야에서 종횡무진하는 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동우는 웅산의 제안으로 재즈 보컬 리스트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연극무대도 오른다고 말해 패널들의 박수를 받았다. 윤종신은 "연극 어렵지 않냐?"고 물었고 이동우는 "대본을 다 녹음한다. 이 작업이 정말 오래 걸린다. 늘 보면서 외우던 사람이 들으면서 외우려니까 너무 힘들다. 그리고 동선을 외워야 한다.발걸음수를 세어야 한다. 안 그러면 상대방과 부딪힌다,최대한 실수가 없어야 하니까"라며 말했다.

이어 철인 3종 경기에도 도전했다고 말했다.  "사실 해낼 수 있을까 두려웠는데 끝까지 완주 못 한다고 손가락질 하는 사람도 없는데 내가 너무 어렵게 생각한 것 같아서 해보기로 한 거였다"고 그 당시를 떠올렸다. 하지만 연습하는 과정에서 너무 많이 다쳐서 소개해준 지인이 미안해했다. 하지만 끝까지 이를 악물고 해냈다고 전했다. 


장영란은 시청자들의 오해를 풀고 싶다며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제가 잦은 홈쇼핑과 재방송 때문에 방송을 많이 하는 줄 아신다. 고정 2개밖에 안한다. 섭외 연락 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안영미는 "많이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는 것 같은데 본인이 괜한 오해를 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장영란은 '트로트를 하면 돈을 좀 땡길 수 있을 것 같아서 도전했다. 신비주의 가수 라니로 활동했는데 가면을 딱 벗으면 장영란 이런 그림을 원했는데 가면을 써도 장영란인줄 아시더라. 그때부터 비호감 이미지가 생겼다”고 털어놨다. 또한  국립극단 연수단원에 있으면서 연기공부도 했다고 밝혔다

이에 김구라가 연기 한 번 보여달라고 부탁했고 그녀는 뜬금없이 "부셔버릴 거야~" 심은하 대사를 따라했다. 갑자기 분위기가 싸해지자 장영란은 이래서 "연기도 그만둔거다" 라고 말했다. 이후 홈쇼핑에서 활약하고 있는데 어머님들이 잘 봐줘서 '워킹맘의 워너비'다 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원흠은 중국에서 솔로로 활동을 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 당시 성인배우 은퇴를 한 아오이 소라와 일본 멤버와 함께 프로모션 한중일 'JAM'이란 그룹으로 활동했다고 말했고 그의 타재 생활 이야기가 길어지자 모두가 지루해했다. 이에 원흠은 갑자기 빠른 말투로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빨리 말한다고 재밌는 게 아니야"라고 말해 모두를 웃게 했다. 

이어 중국에서 활동하던 중 한한령이 내려졌다며 그때 중국에서 활동하던 분들이 다 한국으로 가는 바람에일이 정말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돈도 정말 많이 벌고 그때 억대 연봉의 ceo 제안도 들어왔다고 했다. 하지만 그때 조빈에게 연락이 왔고 노라조 제안을 받았다고 했다. 이어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나서 한국으로 오게 됐다고 말했다. 


조나단은 현재 한국관광공사 홍보대사로 활동중이라고 말했다. 조나단은 "긴 역사가 있고 좋은 문화 언어가 있으니 ..누군가 인정해져야 하는 생각을 버렸으면 좋겠다. 너무 강제적으로 강요하는 면이 있다"며 아낌없는 조언을 하기도 했다 . 이어 흥선대원군부터 독립 전까지 한국역사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한국과 콩고가 비슷한점이 많다. 그런데 콩고는 지금도 70년대에 머물고 있다. 하지만 한국은 껑충 뛰어올랐다. 너무 부럽다. 사람으로 성공한 나라 한국이 부럽다고 말했다. 이어 "모르면 몰랐지 아는 이상"이라며 현재 일본 불매 운동을 하고 있다고 소신있는 발언을 했다.

/jmiyong@osen.co.kr

[사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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