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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4' 정찬성X최여진X줄리엔강X장진희X안일권X양치승, 주먹도 웃음도 다 잡은 그들 [종합]

기사입력 : 2019.08.2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예솔 기자] 정찬성, 최여진, 줄리엔강, 장진희, 안일권, 양치승이 남다른 입담을 펼쳤다. 

22일에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터4'에서는 '주먹이 운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정찬성, 최여진, 줄리엔 강, 최여진, 장진희, 양치승, 안일권이 등장했다. 

이날 코리안 좀비 정찬성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정찬성은 최근 세계 랭킹 5위 모이카노와의 대결에서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승리를 차지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정찬성은 선수들끼리의 심리전에 대해 "어느 정도 레벨에 가면 심리전보다 실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정찬성이 본인보다 훨씬 랭킹이 높은 상대와 이겼는데도 별로 좋아하지 않더라"고 물었다. 이에 정찬성은 "너무 좋아하면 우연으로 이긴 것 같지 않냐"고 말해 대인배의 마인드를 전했다. 

최여진은 최근 줌바 강사로 변신한 사연을 공개했다. 최여진은 "처음에 불렀을 때 운동 특집이라고 하길래 줌바를 시키겠구나 예감했다"고 말했다.

최여진은 "오윤아, 박솔미, 황정음, 아이비씨를 가르치고 있다"며 "센터를 오픈 한 건 아니고 지인들끼리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수강비를 받는 거냐"고 물었다. 이에 최여진은 "받는 사람도 있고 안 받는 사람도 있다"며 "사정에 따라서 다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여진은 "50분동안 논스톱으로 춤을 춘다"고 줌바를 소개했다. 이날 최여진은 즉석에서 줌바를 선보였고 이에 흥을 느낀 유재석은 무대에서 함께 줌바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 모습을 본 조세호는 "보는 사람도 살이 빠질 것 같다"고 평가했다. 

조윤희는 "줌바가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이냐"고 물었다. 이에 최여진은 "운동을 워낙 좋아한다. 요즘은 수상스키를 너무 좋아한다. 일주일에 세 네 번은 수상스키를 탄다"고 말했다. 

안일권은 "오늘은 나를 위한 특집이라 나한테만 말 걸 줄 알았는데 약자들에게도 말을 건다"며 호기롭게 이야기했다. 유재석은 "안일권씨는 주먹 특집보다 뻥 특집에 나와야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일권은 "연예인 싸움꾼의 3세대는 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줄리엔강은 "웃기고 있다"며 비웃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안일권은 UFC의 제안을 받은 바 있다고 말했고 이에 정찬성은 "사장님께 물어봐야겠다"고 말했고 안일권은 "물어볼 것 까진 없다"며 약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hoisoly@osen.co.kr 
[사진 : KBS2TV '해피투게더4'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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