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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풍선 반환 논란' BJ 양팡, '부코페' 블루카펫 참석…'밝은 미소'

기사입력 : 2019.08.2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부산, 곽영래 기자]bj양팡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youngrae@osen.co.kr

[OSEN=부산, 장우영 기자] 최근 별풍선 환불을 요구하며 극단적인 시도를 선택한 팬으로 인해 논란에 휩싸였던 bj 양팡이 ‘제7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블루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2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는 ‘제7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개막식이 열렸다.

bj양팡은 이날 SNS 홍보단으로 블루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아프리카TV 서수길 대표와 급식왕, 1등미디어 등과 함께 블루카펫을 밟은 bj양팡은 실시간 방송을 이어가며 블루카펫 위에서 환한 미소를 지었다. 금발 머리와 화이트톤의 원피스가 미모를 빛냈다.

[OSEN=부산, 곽영래 기자]bj양팡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youngrae@osen.co.kr

bj양팡은 아프리카TV 인기 BJ로, 유튜브 구독자 200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브이로그, 가족 시트콤, 뷰티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로 사랑을 받고 있다.

하지만 bj양팡은 최근 논란에 휩싸였다. 한 40대 남성 A씨가 아프리카TV를 통해 bj양팡에게 3000만원을 후원한 뒤 식사를 하자고 제안했다가 거절 당하자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하려 한 것. 다행히 구조대에 의해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지만 이 소식이 알려지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bj양팡은 23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몸과 마음이 너무나도 지치셨을 팬분을 위해 도의적인 차원에서 1년 가까이 저를 응원해주시며 후원해주신 별풍선에 대해 직접 환불을 해드렸다”며 “방송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팬과 개인적인 1:1 만남을 한 적이 없다. 방송 상으로도 사적인 만남은 불가하다고 여러 번 말씀드렸고, 앞으로도 그러한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7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은 오는 9월 1일까지 10일 동안 부산 곳곳에서 펼쳐진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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