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나비뉴스>방송

'의사요한' 지성, 오유나 살인미수 혐의로 조사..이규형과 재회 '악연'[Oh!쎈 리뷰]

기사입력 : 2019.08.2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의사요한' 방송화면 캡처

[OSEN=이소담 기자] ‘의사요한’ 지성이 오유나 살인미수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됐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의사요한’(극본 김지운, 연출 조수원 김영환)에서는 차요한(지성 분)이 후각신경아세포종 환자 유리혜(오유나 분)의 호흡기를 끄고 살인미수 혐의를 받았다.

이날 간호사는 경찰에게 “간호사들이 간단히 구두로만 환자 관계를 묻고 들여보낸다. 하루종일 제일 정신 없는 때가 면회시간이다. 특히 아까는 면회가 시작되자마자 코드블루가 떠서 정신이 없었다. 차요한 교수님이 꺼진 호흡기 옆에 서있었다”며 당시 정황을 설명했다.

민태경(김혜은 분)은 “병실 내부 설치는 원칙상 금지다”고 말했다. 요한은 “3년 전처럼 성실히 조사받겠다”고 나선 가운데, 강시영(이세영 분)에게 “만약 내 신변에 문제가 생긴다면 네가 제일 먼저 알 거다. 내가 가장 먼저 알릴 사람은 너니까. 약속할게”라고 말했다.

손석기(이규형 분)가 조사를 하러 들어왔고 “제 말을 들으셨어야 한다. 경고했다. 기억 안 나냐”며 3년 전의 일을 언급했다. 앞서 석기는 “차교수님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밝힌 바 있다. 요한은 “의사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환자한테 두 가지 일이 일어난다. 죽도록 고통 받거나 고통 받다가 죽거나”라고 답했다. / besodam@osen.co.kr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