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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세끼 하우스, #흥정아 #BTS #잘못된만남 #생열무사랑 [어저께TV]

기사입력 : 2019.08.2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예솔 기자]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이 점심 메뉴로 열무 비빔국수, 콩나물 무침을 만들었다. 

23일에 방송된 tvN '삼시세끼 산촌편'에서는 멤버들이 생열무와 사랑에 빠졌다. 

이날 세끼 멤버들은 점심 메뉴로 열무 비빔국수와 콩나물 무침을 선택했다. 염정아는 "생열무를 썰어서 비벼 먹으면 너무 맛있다"며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염정아와 윤세아는 밭에 가서 열무와 고추, 방울토마토를 가져왔다. 그 사이 박소담은 장작을 쌓으며 불을 피웠다. 박소담은 앞서 정우성에게 배운 스킬을 이용하며 능숙하게 불을 피웠다. 

물이 끓자 박소담은 콩나물을 삶았다. 그 사이 염정아는 밭에서 따온 채소를 다듬었다. 윤세아는 고추장과 참기름을 넣어 고추장 양념장을 준비했다. 

그때 라디오에서 김건모 3집 앨범의 수록곡 '잘못된 만남'이 흘러나왔다. 멤버들과 스텝들은 모두 같은 마음으로 환호성을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염정아는 고추가루를 넣어 콩나물무침을 완성했다. 

이어서 염정아는 서둘러 깍두기를 찾았다. 하지만 깍두기는 냉장고에 없었다. 염정아는 심각한 얼굴로 깍두기를 찾아 웃음을 자아냈다. 깍두기는 이미 윤세아가 꺼내둔 상태였다. 박소담은 이어서 국수면을 삶았다. 

윤세아는 삶은 면을 양념, 생열무와 함께 비볐다. 간을 본 윤세아는 "너무 맛있다"며 감탄했다. 박소담은 "열무를 이렇게 먹어본 건 처음이다"라며 발을 동동 구르며 즐거워했다. 

그렇게 열무 비빔국수 한 상이 만들어졌다. 박소담은 "매 끼니가 이렇게 맛있어서 어떡하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콩나물무침을 맛본 윤세아는 "콩나물이 너무 맛있다"고 말했다. 이에 염정아는 "키운 콩나물이라 오동통하다"고 평가했다. 

식사를 마친 세끼 멤버들은 천막치기에 도전했다. 멤버들은 노끈과 벽돌을 이용해 순식간에 천막을 쳤다. 염정아는 "좀 쉬었다가 배추를 심으러 가자"고 제안했다. 이를 들은 나PD는 "돈을 가불해주겠다. 이번 촬영 안에 배추 300포기를 심으면 된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300포기를 심기로 약속하고 7만 6천원을 가불 받았다. 신이 난 멤버들은 바로 장을 보러 읍내로 향했다. 운전을 맡은 염정아는 BTS노래를 들으며 특유의 흥을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hoisoly@osen.co.kr 
[사진 : tvN '삼시세끼 산촌편'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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