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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대표 송은이x1호 연예인 신봉선→첫 스케줄부터 웃음Up [종합]

기사입력 : 2019.08.2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전미용 기자]  송은이가 일일 매니저로 나섰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대표 송은이와 1호 연예인이 된 신봉선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신봉선의 새로운 매니저의 등장에 다들 궁금해했다. 그때 송은이가 영상으로 등장했다. 최근 소속사를 차린 송은이 회사에 신봉선이 들어간 상황. 매니저를 자처한 이유를 묻자 "아직 매니저랑 정리가 덜 됐다. 셀럽파이브 일도 있어서 겸사겸사 매니저 일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송은이는 "매니저의 케어를 받는 사람이었는데 이제 반대가 됐다. 평소에 잘 지내다 대표와 소속사 연예인이 돼서 관계가 틀어질까 걱정이 된다"는 말을 했다. 이후 첫 스케쥴에 나섰다. 송은이는 공항으로 신봉선을 마중나갔다. 

신봉선은 "도장 찍고 처음 만날 날이었는데.. 언니와 선배, 회사 대표. 복잡한 심정이 들었다고 말했다.
신봉선은 축제 차량을 가지고 온 송은이 모습에 웃음을 보였고  곧장 다음 스케쥴로 향했다. 
차량 안에 탄 신봉선은 여지없이 뭔가 이상하다고 말했다. 


영상을 지켜보던 신봉선은 "얼굴 심하다. 저 날 세수도 안하고 양치도 안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양세형은 "그런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봉선은 송은이에게 "저 원래 뒤에 탄다. 근데 불편해서 여기 앉는 거다. 계속 따라 다닐 거냐"고 물어 송은이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남자친구 생기면 말해야 되냐"고  물었다 이에 송은이는  "범법적인 행위만 하지 마라. 남친 생겼다고 말 안해도 된다"고 대답했다. 이에 신봉선은 "케어 받아야죠." 라고 말했다.  이에 송은이는 "어떤 케어받고 싶냐 물었고 디스패치 안찍히는 거"라고 말했다. 이 말에 웃음이 터진 송은이는 "네 남친을 보호해줘야겠다" 라고 대답했다. 

이후 강유미의 결혼식장으로 향했다. 비행기가 1시간 연착되는 바람에  미리 예약해둔 숍을 갈 수 없었고 두 사람은 결국 셀프 화장을 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나미에게 화장품 파우치를 가져다 달라고 부탁했다. 두 사람은 결혼식장에 도착해 후배들에게 화장품을 빌려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이어 두 사람은 뮤직비디오를 찍으러 가기 전 미용실로 향했다. 그곳에서 미리 준비를 마친 김신영과 만났고 김신영의 모습에 송은이는 "우리 들의 컨셉은 오마이걸, 핑클 컨셉이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요정으로 변신했다. 이에 패널들은 변신한 두 사람의 모습에 "어머머"하고 놀랐다. 

/jmiyong@osen.co.kr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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