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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홈즈' 10승 달성 복팀, 황금 코디 명찰 획득 [★밤TView]

기사입력 : 2019.08.2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시연 인턴기자]
/사진= MBC 주말 예능 '구해줘! 홈즈' 방송 화면
/사진= MBC 주말 예능 '구해줘! 홈즈' 방송 화면

'구해줘 홈즈'에서 복팀이 10승을 달성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 '인천 욜로 부부'를 위해 1억 원 미만 방 3개 전셋집을 찾아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부부는 "집을 사기 위해 돈을 모으기 보다 세계여행을 했다"며 15개국을 여행한 경험담을 털어놓았다.

하지만 집을 사기에 모아 놓은 돈이 없어 1억이란 제한된 돈으로 집을 구해야 했다. 두 부부는 원하는 집의 조건으로 인천시 인근 매물일 것, 1억 원 미만의 전세, 방 3개, 역세권, 공원이 근처에 있었으면 좋겠다고 언급했다.

덕팀의 유병재와 임형준은 세 번째 본 '육천이 나르샤'를 최종 매물로 선택했다. 특히 이 집은 전세가 6000만 원인데 주인이 이 가격을 8년 동안 동결해 준다"고 조건을 내걸었다.

또한 "관리비가 2만 원인데 3만 원을 더해 월 관리비로 5만 원을 내면 TV, 세탁기, 냉장고를 모두 새 제품으로 바꿔준다"고 했다. 이 말에 놀란 '구해줘 홈즈' 코디들은 "주인이 뭐하는 사람이냐, 자선 사업가냐"며 놀랐다. 박나래는 "세다 이거"라며 힘을 보탰다.

이에 김숙은 "원래 전세기간 2년 후에 전세가를 올려서 다른 집으로 이사 가야 되는데, 이건 너무 좋은 조건"이라며 극찬했다. 의뢰인의 최종선택은 복팀의 '동심 흠뻑 아치 빌라'였다.

의뢰인은 '동심 흠뻑 아치 빌라' 선택 이유에 대해 "첫 번째는 역세권이라서 친정이랑 시댁이랑 모두 인천 1호선과 이어져 있어서 자주 만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집이 굉장히 컸고, 화장실도 두 개인 점이 마음에 들었다"며 최종 선택 이유를 밝혔다.

이로써 10승을 달성한 복팀은 '황금 코디 명찰'과 '연령고지 원샷 촬영권'을 선물받았다. '연령고지 원샷 촬영권'은 방송 시작 시 단독 원샷으로 시청자를 먼저 만날 기회를 얻었다.

이시연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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