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나비뉴스>방송

''불금·토 접수''..수지, 세상 혼자사는 美친 미모 '역시

기사입력 : 2019.09.1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수지 인스타그램

[OSEN=김나희 기자] 배우 수지의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미모를 자랑했다.

수지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12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현장숲찍. 다음 주부터 불금, 토는 고해리가 접수. 국정원 블랙 요원으로 변신하는 수지 배우.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