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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희가 부끄러워''…'나혼자산다' 네 얼간이 스페셜, 빛나는 케미 풍성한 웃음 [종합]

기사입력 : 2019.09.1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예솔 기자] 네 얼간이의 케미 넘치는 활약상이 스페셜로 방송됐다. 

12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스페셜 '나혼자산다'에서는 이시언, 기안84, 헨리, 성훈으로 구성된 네 얼간이 스페셜로 꾸며진 가운데 네 얼간이들의 활약상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처음으로 이시언의 활약상으로는 관악산 정상에 오르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시언은 정상에 올라 바위 틈 사이에서 준비해 간 유부초밥과 송이버섯을 먹었다. 여기에 정형석의 나레이션까지 더해져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은 기안84의 활약상이 공개됐다. 기안84는 보령에서 패러글라이딩 당시 몸개그를 펼쳤던 영상이 공개돼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당시 기안84는 배낭의 무게를 생각하지 못하고 점프를 해 넘어지며 특유의 몸개그를 선사했다. 

이 모습을 본 이시언은 "우리 모임에 기안이 없으면 안된다. 우리 모임에 네가 센터이자 중심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기안84는 "기분 나쁘진 않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헨리의 영상이 공개 됐다. 헨리는 "잠시만 기다리시라"라며 멋있게 등장하려 했고 이 모습을 본 이시언은 "땅따먹기 하는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헨리의 활약상으로는 나이아가라 폭포 제트 보트를 탔던 당시 헨히 모습이 방송됐다. 이어서 헨리의 아이스하키 경기 모습이 방송됐다.

다음은 성훈의 활약상이었다. 이시언은 "성훈 회원님이 처음 나왔을 때 우리 모임에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에 기안84는 "성훈이 형은 잘 생기고 힘도 세다. 근데 지능이 별로 높지 않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시언은 "내가 항상 감독님께 얘기한다. 어디서 이런 애를 찾아왔냐고 물어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성훈의 활약상으로는 성훈은 노래 '연애의 시작'을 열창하는 모습이 방송돼 웃음을 자아냈다. 무지개 회원들은 성훈의 노래를 군대식으로 따라 불러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네 얼간이의 케미가 빛나던 순간이 방송됐다. 이시언은 "나는 2얼이랑 뭘 딴 걸 한 게 없는 것 같다. 생각해보니 헨리나 성훈이나 따로 뭔가를 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에 기안84는 "형은 맨날 우리랑 있을 때 배우 친한 사람들만 이야기하고 왜 우리랑은 같이 안 하냐"고 물었다. 

이시언은 "난 너네가 부끄럽다"고 농담을 던졌다. 이에 기안84는 "우리는 안 그런줄 아냐"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hoisoly@osen.co.kr 
[사진 : MBC 추석특집 스페셜 '나혼자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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