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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쌀롱' 이진혁 합류, 더 막강해진 뷰티 어벤져스→최현석+김수용 변신 성공[종합]

기사입력 : 2019.09.1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전미용 기자] 최현석x김수용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12일 방송된 MBC '언니네 쌀롱'에서는 최현석x김수용이 완벽하게 원하는 스타일로 변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언니네 쌀롱에 김수용x최현석이 손님으로 찾아왔다. 홍현희는 김수용의 다크써클을 보며 "유난히 오늘 더 드리워졌다"고 말했고 이사배는 "오늘 걱정하지 말라"며 메이크 오버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김수용은 "지금보다 10살 어려보이고 싶다.  젊은 아빠로 바꿔달라"고 의뢰했다.

이어 최현석은 '최강 프로필 사진을 원한다"며 쌀롱을 찾은 이유를 설명했다. 먼저 최현석이 메이크 오버에 나섰다. 한혜연은 최현석에게 원하는 스타일이 있냐 물었고 최헌석은 "취향은 딱히 없다."고 밝혔다. 이에 한혜연은 "이런 스타일 너무 좋다"고 말했다.

이어 '프로필 사진 찍기'란 명확한 의견이 있어서 의상을 고르는 데 어렵진 않다"며 행복해했다.  첫 번째 재킷형 셔츠를 레어어드한 옷을 권했다. 이에 최현석은 "이건 앞치마를 2개 입은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한혜연은 "색이 너무 이쁘다"라고 소리를 질렀고 선글라스로 패션을 완성시켰다. 

이후 뉴트로 느낌의 스타일, 오버핏 스타일을 선보였다.  오버핏 스타일'로 변신한 최현석은 바지에 붙어 있는 체인을 보며 쌍절곤이 생각난다고 말했고 이 모습을 본 차홍은 "부인들이 제일 싫어하는 스타일이다. 너무 영해 보여서"라고 말했다.

네 번째로 클래식 스타일, 올핑크의 정장을 선보였다. 뷰티 어벤져스들은 "이게 딱이다", 라며 극찬했다. 다섯 번째 스타일은 좀 더 클래식한 스타일로 체크 자켓에 댄디한 느낌을 살렸고 한혜연은 니트를 자켓에 얹어 좀 더 클래식한 스타일을 완성시켰다. 최현석은 이 스타일을 선택했다. 

이어 최현석은 메이크업에 들어갔다. 이사배는 메이크업 전 앞 머리카락을 올려도 되냐고 물었다. 최현석은 앞서 이마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어 늘 앞머리로 가려야 한다고 말했던 것.

최현석은 괜찮다고 말하면서머리카락을 올리면 "양택조 선생님을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고"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진혁이 본격 메이크업에 앞서 피부를 정래해줬다. 이에 최현석은 "전문가가 아닌데 해도 되는 거냐"며 이진혁의 실력을 믿지 못했다

이에 이진혁은 "그렇게 생각할까봐 진짜 열심히 노력했다"고 말해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본격적인 메이크업에 들어간 이사배는 "못생김을 잘 감추겠다"고 말했다. 이사배는 음영 메이크업으로 얼굴의 각을 만들었고 최헌석은 "아직도 못생겼다"고 말했다 

이에 이사배는"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대답했다. 그 순간 이진혁이 들어와 서비스라며 안마를 해줬다. 점점 완성 돼 가는 자신의 모습을 본 최현석은 "미디움레어 스테이크다. 잠깐  차승원이 보였다"며 만족스러하며 멋진 포즈까지 선보였다.


이후 차홍에게 "멋진 스타일이라면 뭐든 괜찮다"고 의뢰했다. 이어 "M자 이마다. 바람에 날리면 황비홍이 된다. 그래서 올림 머리를 못한다."고 말했다. 이에 차홍은 5:5 하트 머리, 베이비컬 헤어, 포마드 헤어 스타일을 준비했다.

5:5 스타일링을 한 최현석은 지금보다 훨씬 젊어 보이는 느낌이었고 베이비컬 스타일링은 '헝클어진 스타일이다. 왁스로 머리를 버무려주면 좋다"며 머리카락을 헝클었다. 이에 미친 과학자 같다. 광인 스타일이다고 말해 차홍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포마드 스타일링을 시도했다. 조세호는 "알랑 드롱 느낌이다. 오 좋다"고 말했다. 포마드 헤어 스타일에 음영 메이크업, 클래식 포멀룩으로 변신한 최현석이 등장했다. 최현석은 "나 안 같다. 마음에 든다"며 곧장 프로필 사진을 찍었다.
 

이후 김수용이 변신을 시도했다. 김수용은" 배가 많이 나왔다"며 배를 가렸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한혜연은 클래식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재킷에 셔츠 대신 편안한 티셔츠를 입어 좀 더 어려보이는 스타일을 만들었다. 

이어 아메리칸 캐주얼을 선보였다. 이에 김수용은 "아 귀엽다"며 즐거워했고 이진혁은 "어, 나홀로 집에"라고 말고 김수용은 "도둑놈"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블랙을 좋아하는 김수용에 맞는 고스 룩(퇴폐스러운)을 선보였다. 

이 모습을 본 한혜연은 "오우 오우 만족하며 딸과 나들이할 때 입으면 딱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크로스 백을 더해 평상시에도 입을 수 있는 패션을 선보였다. 

패션 스타일링을 마친 김수용은 이사배의 메이크업을 받았다. 김수용은 다크써클이 사라지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어 차홍의 스타일링을 받았다. 김수용은 "얼굴이 크고 숱이 적다"며 콤플렉스를 말했다. 이에 차홍은 "손이 큰 거다. 그래도 머리카락이 있는 게 어디냐"며 자신만의 긍정 마인드를 선보였다.

이에 김수용은 "원래 이렇게 웃긴 분이시냐"며 연실 웃었다. 이후 옷, 메이크업, 헤어 스타일링까지 완벽하게 마친 김수용이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고스 룩 스타일에 길게 내린 헤어 스타일로 180도 변한 김수용의 모습에 모두 환호했다. 

/jmiyo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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