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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ABOUT BTS' '신인시절부터 현재까지' BTS의 열정+끼+입담 대방출 [종합]

기사입력 : 2019.09.1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전미용 기자] 세계로 뻗어나간 글로벌 아티스트 BTS의 모든 것이 방송됐다. 

12일 방송된 'All ABOUT BTS'에서는 글로벌 아이돌로 성장한 방탄소년단의 열정가득한 모습, 웃음 잃지 않는 모습, 재치있는 모습 등이 그려졌다.

이날 2014년 초창기 시절의 모습이 등장했다. 카메라가 꺼져 있는데도  발랄한 모습을 보였고 어정쩡한 모습으로 리허설을 시작한  앳된 방탄소년단의 모습이 보였다.  늦더위에도 불구하고 무대위에서 열정을 불태우는는 모습은 예나 지금이나 다를 게 없었고 멤버들은 무대 위에서 내려와 "열사 하는 줄 알았다. 더위 사세요~~" 라며 힘듦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DANGER의 무대를 꾸며 칼군무의 정석을 보여줬다. 

2015년  화양연화의 시작을 알리는 영상에서는 제이홉이 자신의 연기를 보며 "완벽하지 않냐"며 웃음을 보였다. 무대에 오르기 전 제이홉은 "지민이 우리의 슈퍼스타다 말 걸면 안 된다"고 말했고 지민은  "컨디션이 너무 안 좋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슈퍼스타는 제이홉이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첫 소풍 라이브를 앞둔 정국은 "이런 곳에서 한번 공연하고 싶었다"고 말했고 랩몬스터는 "팬들과 가까이서 만나는 이런 무대는 처음인 것 같다. 뜻깊다. 잘 부탁드린다"고 말하며 I need U 서정적인 노래로 팬들과 소통했다.

슈가는 "괜찮으세요? 좋아요? 다들 예쁘시다"고 말했다. 이어 박보람이 방탄에게 "수많은 팬들에게 둘러싸인 느낌이 어떻냐"는 질문을 영상으로 했고  슈가는 팬들 속으로 들어가 "이런 기분이다"라며 즐거움을 표현했다. 이후 호르몬 전쟁을 불러 분위기가 한층 더 뜨거워졌다.

흥탄 소년단 영상에서는 흥오른 방탄소년단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쇼챔 공연에 나선 방탄소년단 정국은 슉 ~ 슉 복싱 포즈를 계속 취했고 지민은 "남자면 한번쯤 복싱도 배워보고 싶을 거다. 19살이니 얼마나 그러겠냐. 집에서 맨날 영춘권을 하. 내가 지금 여기서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거니"라며 자리를 뜨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대기실 모습이 그려졌다. 정국은 신나게 셀카를 찍었다. 형들이 찍지 않는다며 아쉬워했다.정국은 덕담을 해줄 멤버들 찾았다. 그러더니 정국은 “제이홉 형은 일단 말이 너무 많아서 시끄럽다”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제이홉은 “덕담을 하라니까 왜 악담을 하고 있어”라며 버럭 화를 냈다.

이후 제이홉은 진에게 다가가 멤버들에게 덕담을 부탁했다. 이에 진은 자신의 옆에서 자고 있는 정국에게 "코를 만져도 깨지 않는다 크게 될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잠든 랩몬스터에게는 "뇌가 굉장한 섹시한 친구다 뭘해도 잘 될 거다"라며 멤버들을 아끼는 모습이 그대로 전해졌다. 

지민은 뷔에게 "내년에는 더욱 더 성숙해져서 정상적인 말을 잘 할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끊어갈게요"라며 슬레이트 치며 장난을 쳤다.

신이 방탄을 만들 때란 코너에서는 제이홉은 "슈가를 신이 만들 때 작사, 작곡 능력 멋짐 듬뿍듬뿍 넣었다'고 말했고 슈가는 "뷔를 만들 때 잘생김 넣고 식탐 넣었다며 진짜 많이 먹는다"고 말했다.  "제이홉을 만들 때 깔끔함을 넣고 얼굴 길게 넣고 까불 거림을 살짝만.. 넣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지민은 "남주니를 만들 때.. 기럭지 먼저 넣고, 파괴할 힘도 넣고 잘생김 넣고 활동적인 입까지 듬뿍 다 넣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잘생김을 쏟아버렸다 선글라스를 써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랩몬스터는 “형을 보고 배우라”며 정국을 만들 때 춤, 목소리, 잘생쁨을 넣었다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jmiyong@osen.co.kr

[사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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