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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 조각만''…'더짠내투어' 규현, 멤버들 애타게 만드는 밀당 치즈케익? [핫TV]

기사입력 : 2019.09.1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예솔 기자] 규현이 말레이시아 여행에서 치즈케익으로 밀당하는 모습을 보였다. 

16일에 방송된 tvN '더 짠내투어'에서는 규현이 네 번째 여행지인 말레이시아 첫 설계자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날 규현은 뙤약볕의 무더위 때문에 일정을 변경했다. 규현은 현지인들이 찾는 힙한 카페를 찾았다. 멤버들은 카페에 앉아 치즈케익을 주문했다. 하지만 치즈케익이 지나치게 비쌌고 규현은 애초 예상했던 금액을 넘기자 한 조각만 주문하자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의 불평을 시작하자 규현은 "원래 없는 계획이었는데 날씨가 더워서 찾아온 카페다. 너무 비싸서 그러니 한 조각만 시키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규현은 케익을 걸고 역사 퀴즈를 시작했다. 

멤버들이 치즈케익에 아쉬움을 보이자 결국 규현은 한 조각을 더 주문했다. 이달의 소녀의 츄는 "치즈 케익이 너무 맛있었다. 제일 맛있게 먹었다"라고 말했다. 결국 규현은 치즈케익 한 조각을 더 먹자고 주문했다. 치즈케익 값이 규현의 생각보다 훨씬 더 쌌던 것. 

하지만 이용진은 규현이 이미 케익 값을 제대로 알고 있었다고 지적했다. 규현의 밀당 주문에 한혜진은 "불친절하다"라고 말했다. 규현은 서러운 마음에 "나는 음료수도 먹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뒤늦게 규현이 음료를 주문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 한혜진은 미안함에 몸둘 바를 몰라 했다. 

결국 치즈케익을 한 조각 더 시켰고 규현은 케익을 먹는 멤버들에게 "심심하니까 역사 얘기를 하겠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멤버들은 규현의 이야기에 지루해했고 샘 오취리는 멈추지 않고 케익만 먹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를 듣던 이용진은 "역사기행이냐"라고 말했다. 츄 역시 "머리가 지끈지끈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hoisoly@osen.co.kr 
[사진 : tvN '더 짠내투어'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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