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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남자' 김준, 천재 프로파일러 변신..훤칠한 외모로 배우 활약[Oh!쎈 컷]

기사입력 : 2019.09.1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최나영 기자] 오인천 감독의 ‘13일의 금요일 : 음모론의 시작’(개봉 26일)이 독일 베를린 웹페스트 영화제 ‘베스트 액션 서스펜스 상’ 수상 소식과 함께 공식 티저예고편 & 2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13일의 금요일 : 음모론의 시작’은 지난 달 2019 독일 베를린 웹페스트에 초청된 가운데 개봉에 즈음하여 수상 소식이 알려지며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이 외에도 이미 2019 서울 웹페스트 영화제 ‘베스트 서스펜스 스릴러상’ 수상, 2019 뉴질랜드 웹페스트 공식 초청, 그리고 미국 미시건주에서 열리는 제14회 드릴러! 칠러! (Thriller! Chiller!)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공식 초청 등으로 국내외 영화제 무대에서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공개된 2차 예고편에서는 13일의 금요일에 여느 때와 다름없이 방송을 하는 라디오 디제이의 차분한 목소리와 함께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상황 속에서 천재 프로파일러와 엘리트 여형사가 ‘자살신드롬’으로 알려진 음모론의 실체에 다가가는 급박한 상황들을 대비하여 보여주며 궁금증을 더한다.

또한 천재 프로파일러로 돌아온 ‘꽃보다남자’ F4 김준의 연기변신도 엿볼 수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김준은 그룹 티맥스 출신으로 2009년 방영된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F4의 숨은 리더이자 신흥 재벌 후계자 송우빈 역할을 맡았다. 이민호를 비롯해 F4 멤버 모두가 엄청난 인기를 얻은만큼 김준 역시도 한류스타로 많은 인기를 누렸다. 
김준은 F4 멤버 중에서 가장 먼저 아빠가 됐다. 그는 지난 해 '9년여간 열애한 연인과 3년 전에 결혼했다'고 고백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는 딸과 함께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깜짝 출연하기도 했다.

/nyc@osen.co.kr

[사진]  ‘13일의 금요일 : 음모론의 시작’ 예고편 캡처,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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