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나비뉴스>영화

'버티고' 천우희 '''멜로가 체질'처럼 30대 직장인 여성役..흥미롭다''[Oh!쎈 현장]

기사입력 : 2019.09.1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지형준 기자] 18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버티고’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버티고’는 현기증 나는 일상, 고층빌딩 사무실에서 위태롭게 버티던 서영(천우희 분)이 창 밖의 로프공과 마주하게 되는 아찔한 고공 감성 무비.  천우희가 간담회를 하며 미소짓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김보라 기자] 배우 천우희가 “‘멜로가 체질’에서와 마찬가지로 30대 직장인 역을 맡았다”라고 말했다.

천우희는 18일 오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버티고’(감독 전계수, 제작 영화사 도로시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