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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MC몽, 방송 활동은 아직 '고심'

기사입력 : 2019.09.1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선미경 기자] 가수 MC몽이 10월 말 새 앨범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방송 활동에 대해서는 여전히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무엇보다 컴백을 앞두고 앨범 완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이다.

MC몽이 10월 말 새 앨범으로 가요계에 복귀한다. 정규앨범 발표를 목표로 현재 곡 작업에 매진 중이다. 정규앨범 발표가 정해질 경우, 지난 2016년 11월 발표했던 정규7집 ‘U.F.O’ 이후 약 3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앨범이 된다. 

MC몽의 컴백 소식이 전해지면서 방송 활동 복귀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게 된 상황. MC몽은 앞서 지난 2014년 11월 긴 공백을 깨고 정규6집 ‘MISS ME OR DISS ME’로 컴백할 당시에도 가요계 복귀와 함께 방송 활동 가능성에 이목이 집중됐던 바다. 새 앨범과 함께 오랜만에 가요계에 복귀하게 된 만큼, 그의 방송 복귀 기대하는 팬들도 있다. 

하지만 MC몽 쪽은 현재 방송 복귀 계획보다는 완성도 높은 앨범을 만드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앨범 발표와 콘서트 이외에 방송 복귀 등 활동에 대해서는 여전히 고심 중인 상황. 한 관계자는 18일 OSEN에 “콘서트와 앨범 발표 이외에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 앨범 작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조심스럽게 밝혔다.

MC몽은 밀리언마켓과 전속계약을 맺고 컴백을 준비 중이다. MC몽은 새 앨범 발표와 함께 내달 25~26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단독콘서트 ‘몽스터 주식회사’도 개최하며, 음악 작업과 공연 준비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소속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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