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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김요한X김우석, ''가는 집 마다 난리'' 압구정에서 한끼 성공! [종합]

기사입력 : 2019.09.1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예솔 기자] 엑스원의 멤버 김요한과 김우석이 압구정에서 한끼에 성공했다. 

18일에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엑스원의 멤버 김요한, 김우석이 압구정동에서 한끼 식사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엑스원의 멤버 김요한, 김우석은 "어제 데뷔한 후 첫 예능이다"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김요한은 강호동과 함께 한 끼에 나섰고 김우석은 이경규와 팀을 이뤄 한 끼에 도전했다. 

먼저 성공한 팀은 강호동과 김요한이었다. 이날 집주인은 김요한, 강호동과의 한끼를 위해 발레 공연도 포기하고 식사를 대접했다. 김요한은 집주인의 딸 수민이를 보고 "내 동생이 5학년이다. 마치 내 동생 같다"라고 말했다. 

강호동은 수민이에게 "요한이를 소개해달라"라고 말했다. 수민이는 김요한을 보며 "지금 엄청나게 뜨고 있는 아이돌이다. 내 친구들에게 말하면 기절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알고보니 이 집의 주인인 김난희 어머님은 콧물빼기의 달인 한의사로 이경규를 만나 바 있었다. 김난희씨는 "얼굴로 봤을 때 김요한이 비염이 있다"며 "아랫니보다 윗니가 살짝 나와 있다. 어렸을 때부터 비염이 있으면 자신도 모르게 입을 벌려서 그렇게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김난희 어머님은 된장국에 계란말이를 준비하며 맛있는 집밥을 차렸다. 김요한은 "집밥을 너무 오랜만에 먹는다"며 감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호동과 김요한이 식사를 즐기고 있는 사이 김우석과 이경규는 계속해서 한끼에 도전했다. 하지만 실패를 거듭했고 김우석은 "요한이는 순조롭게 하던데"라며 불안해했다. 

그때 한 집의 문이 열렸다. 알고보니 이 집은 앞서 이경규가 1층 엘레베이터 앞에서 마주쳤던 어머님이였다. 당시 어머님은 이경규를 보며 "몇 층까지 올거냐"고 묻기도 했다. 

어머님은 "미국 뉴욕에서 오래 살다가 한국에 온지 3년 반이 됐다"라고 말했다. 이날 어머님은 이경규와 김우석에게 귀한 민어를 대접해 눈길을 끌었다. 

김우석은 "집밥을 먹으러 왔는데 코스 요리를 먹는 것 같은 기분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김우석과 김요한은 압구정에서 한끼에 성공해 오랜만에 맛있는 집밥을 즐기며 다양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hoisoly@osen.co.kr 
[사진 :  JTBC '한끼줍쇼'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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