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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송가인, 폭발적인 인기 입증→ 도티, 팬들과 깜짝 만남(ft.윤후) [종합]

기사입력 : 2019.09.2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전미용 기자] 팬들과 함께하며 즐거워했다.

22일 방송된 MBC'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팬들의 사랑에 행복해하는 도티x송가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가인은 매니저와 함께 행사장으로 향했다. 휴게실에 들려 소떡소떡을 즐겼고, 팬들이 미리 보내준 행사장 지도를 보며 길을 향했다. 이 모습에 다들 "이런 시스템은 처음이다"며 놀라워했고송가인은 "지역별로 팬들이 미리 행사장을 찾아가 동선을 봐주신다. 정말 팬들 덕에 호강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후 도착한 행사장에도 핑크색을 입은 팬들이 송가인을 맞이했다. 송가인은 팬들에게 감사인사라도 하듯 더욱 열정적으로 노래를 불렀고 팬분들에게 악수를 하며 제대로 된 팬 서비스를 했다. 

행사가 끝나자 팬들은 송가인을 기다렸고 "얼씨구 좋구나 예쁘다"란 구호를 외치며 응원했다. 이어 낙지, 포도, 무화과 등 특산물을 선물로 줘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이 모습을 처음 본 매니저 수민은 "오늘 넘 정신이 없었다. 어안이 벙벙하다"고 말했다. 이어 송가인은 "회식하자. 내가 쏜다. 가서 밥 맛있게 먹자"고 말했다. 이어 송가인은  "판소리 배울 때 같이 다닌 이모 가게다."라며 가게를 소개했다.

송가인과 매니저는 보리밥과 돼지 주물럭을 먹었다. 이 모습을 본 이영자와 송은이는 자는 "으아~"라며 감탄했다. 이에 맛을 묻는 참견인들에게 "달작지근하니.. 푸릇푸릇하니..불그작작한 맛이다. 직접가서 맛을 보셔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가인은 가게로 찾아와 환호하는 팬들의 모습을 보고 "실제로 본 팬들이 다들 이렇게 쪼만하고 이쁜데 왜 이렇게 TV로는 덩치가 크게 나오냐"고 말한다고 말했다. 이에 이모님은 "그르게 왜 그렇게 나오냐"며 안타까워했다 이에 송가인은 "카메라를 부숴야지..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저녁을 먹고 나가자 가게밖에 우루루 팬들이 몰려들어 엄청난 인기를 실감했다.

한편 유규선 매니저는 도티의 집을 방문했다. 도티는 유튜브에서 받은 자신의 이름이 적힌 커스텀 의상을 보여줬고 유규선은 "유튜브도 사람 차별하는 구나. 그런데 여기 방 하나 남는 거 있냐"며 사심을 드러냈다.

이어 "남자방이이렇게 깔끔한 거 처음 본다. 혼자 살기 적적하지 않냐. 요즘 셰어 하우스 하는데.. 방하나 남으면..."이라고 계속해서 이야기했지만 도티는 혼자 살아도 괜찮다며 방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규선 매니저는 "유병재와 11년 살았다. 황혼 이혼이라는 말도 있고.. 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두 사람은 차를 타고 첫 스케줄 현장으로 향했다. 이날 도티가 아이들 드라마에 출연하기로 한 것. 촬영장에 도착해 아이들과 노는 도티를 보며 유규선은 멋쩍어했다. 이에 유규선은 아이들하고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 눈은 어떻게 맞춰야 하는지 난감했다고 전했다. 유규선은 혼자 캬라멜을 먹고 있었고 아이들이 다가와 말을 걸었다.

그때 도티가 나와 "모르는 사람이 주는 거 막 먹으면 안 된다"라며 유규선이 가지고 있던 캬라멜을 나눠줬고 아이들이 좋아해 했다. 

이후 두 사람은 이후 스케줄  장소로 향했다.  도티는 마리텔 당시 함께 출연한 친구들과  함께 식사 자리를 준비했던 것.그때 윤후가 등장해 다들 놀랐고 도티는 윤후가 저를 많이 좋아한다고 전했다.이어 "윤후와는 각별한 사이다. 윤후가 나의 우상이라며 프로필 사진도 해놓더라"며 고마워했다. 
 

/jmiyo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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