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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어드립니다' 전현무 ''김성주에 안정환 있다면 나에겐 설민석 있다''[Oh!쎈 현장]

기사입력 : 2019.09.2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박준형 기자]전현무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soul1014@osen.co.kr

[OSEN=박판석 기자] 전현무가 설민석 강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전현무는 23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한 호텔에서 열린 tvN '책 읽어드립니다' 제작발표회에서 "설민석과 전생에 사귄게 아닐까 하는 대화를 나눈 적이 있다"며 "눈만 봐도 서로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안다. 다른 곳에서도 함께 하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좋은 제안이 왔다. 김성주에게 안정환이 있다고 한다면 저에게는 설민석이 있다고 할 정도다. 처음으로 좋은 방송메이트를 만났다"고 설명했다.

설민석 역시 전현무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설민석은 "저 역시도 전현무와 프로그램을 많이 해서 스캔들이 날까봐 걱정된다"고 농담을 했다.

'책 읽어드립니다'는 설민석, 전현무, 이적, 문가영 등이 출연하며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영된다. /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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