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나비뉴스>방송

'동백꽃 필 무렵' 강하늘 ''까불이는 어제 까멜리아 왔던 사람''

기사입력 : 2019.10.1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김미화 기자]
/사진='동백꽃 필 무렵' 방송화면 캡처
/사진='동백꽃 필 무렵' 방송화면 캡처


까불이의 정체는 CCTV를 설치한 전날 까멜리아에 왔던 사람이었다.

10일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극본 임상춘·연출 차영훈 강민경,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에서는 까불이의 협박에 동백(공효진 분)을 걱정하는 용식(강하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동백과 용식은 새벽에 장을 보고 까멜리아에 들어와 까불이가 남긴 메시지를 봤다.

까불이는 까멜리아 벽에 '까불지 말라고 했지. 그때부터 지금까지 내가 너를 매일 보고 있어'라고 빨간 글씨로 남겼다.

용식이는 CCTV 사각지대로만 움직이고, 전날 달았던 CCTV에 색칠이 돼 있는 것을 보고 범인을 추리했다.

용식은 변소장(전배수 분)에게 "범인은 여기를 잘 아는 사람이다. 쪽문과 동선, CCTV 위치까지 아는 사람"이라고 했고 변소장은 "CCTV 어제 달았다며?"라고 되물었다.

그러자 용식은 "범인은 분명히 어제 가게에 왔던 사람이다"라고 추리했다.


김미화 기자 letmein@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