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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일전자 미쓰리' 이혜리, 회사위기에 '월급 삭감' 제안

기사입력 : 2019.10.1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손민지 인턴기자]
/사진=tvN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 방송화면 캡쳐.
/사진=tvN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 방송화면 캡쳐.


이혜리가 청일전자 직원들에게 자진해서 월급을 삭감하자고 제안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극본 박정화, 연출 한동화,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로고스 필름)에서는 청일전자 직원들에게 월급을 삭감하고 대신 유진욱(김상경 분)을 다시 불러오자고 설득하는 이선심(이혜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청일전자는 부품 조달 문제에 맞닥뜨렸다. TM전자는 청일전자의 사정을 알고 부품 납품을 독촉했다.

이선심은 동의서를 직원들에게 나눠주며 "우리 월급삭감하고 유부장님 다시 오시게 하자. 하는 데까지 해봐야하는거 아니냐"고 말했다. 하지만 직원들은 "지 주제를 알아야지", "월급 삭감은 빼자"라는 등 퉁명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이에 이선심은 "미쓰리 맞는데 지금은 청일전자 대표로 말씀드리는 것"이라며 "여러분이 절 대표로 뽑아주시지 않았냐"고 호소했다.

손민지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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