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나비뉴스>방송

'전참시' 장성규, 굿모닝FM '뀨디' 변신..통화 중 '울컥'

기사입력 : 2019.10.1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한해선 기자]
/사진=MBC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인 장성규의 MBC '굿모닝FM'의 '뀨디'로 변신했다.

12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장성규의 전쟁 같은 라디오 데뷔 현장이 공개된다.

'뀨디'로 재탄생한 장성규는 "손발이 차가워졌어"라며 기저귀까지 찾으며 극도의 긴장감을 드러냈다. 지켜보는 매니저까지 심장 떨리게 만든 장성규의 라디오 현장은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특히 매니저는 장성규를 위한 세심한 행동을 폭발시켜 관심을 모은다. 매니저는 장성규가 라디오 진행을 하는 동안 실시간 청취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그를 향한 응원 댓글을 남겼다고 알려져 훈훈함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장성규가 청취자와 전화 연결을 하던 중 청취자의 목소리에 울컥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어떤 청취자가 장성규의 눈물샘을 자극했을지 호기심을 한껏 끌어올린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