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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보통의 연애' 강기영 ''김래원X공효진 캐스팅 확신으로 선택'' [★숏터뷰]

기사입력 : 2019.10.1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강민경 기자]
배우 강기영 /사진제공=NEW
배우 강기영 /사진제공=NEW

배우 강기영(36)이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강기영은 11일 오전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타뉴스와 만나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감독 김한결) 인터뷰를 진행했다.

'가장 보통의 연애'는 전 여친에 상처받은 재훈(김래원 분)과 전 남친에 뒤통수 맞은 선영(공효진 분), 이제 막 이별한 두 남녀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현실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강기영은 극중 재훈의 TMT(Too Much Talker) 직장 동료 병철 역을 맡았다. 병철은 재훈의 연애사부터 주사까지 모든 걸 알고 있는 직장 동료로 이별의 아픔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재훈의 아침이 무탈한지 챙겨주는 유일한 절친이다.

이날 강기영은 "'가장 보통의 연애'는 공감이었다. '연애와 이별을 경험해본 사람이라면 절절하게 느끼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제가 '가장 보통의 연애'를 선택한 이유는 캐스팅에 대한 확신이었다. (공)효진 누나와 (김)래원이 형 그 중간에 선다는 게 짜릿했다. 두 분은 어렸을 때부터 활동을 하셨고, 저는 어렸을 때부터 두 분을 보고 자랐기 때문에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었다"고 웃음을 지었다.

한편 '가장 보통의 연애'는 지난 2일 개봉했다.

강민경 기자 light3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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