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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이용진 “내 아들과 비♥

기사입력 : 2019.10.1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강서정 기자] 개그맨 이용진이 가수 겸 배우 비, 김태희 부부와 같은 병원에서 딸을 낳았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이용진, 이진호가 규동형제 이경규, 강호동과 함께 서울 성북구 동선동에서 저녁 한 끼에 도전하는 내용이 공개됐다. 

이용진은 앞서 지난 4월 7년 동안 교제한 여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8월 tvN ‘플레이어’ 녹화 현장에서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후 지난 9월 19일 득남했다. 당시 이용진은 자신의 SNS에 “안녕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이 태어났음을 인증하는 사진을 게재하며 직접 득남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던 바. 

이에 강호동은 “이용진이 아빠가 된 지 한 달도 안 됐다”고 했고 이용진은 “너무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했다. 

또한 강호동은 이용진에게 “산후조리원 동기들끼리 실제 친구보다 더 친해진다는 얘기가 있지 않냐”고 했다. 이에 이진호는 “유명한 분들이 동기더라”라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용진은 “조리원 옆 방에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있더라. 조리원 동기다”고 했다. 이어 “비, 김태희 둘째 딸과 우리 아이가 같은 병원에서 10분 차이로 태어났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강호동은 “동기들이 화려하다”고 했고 이용진은 “화려하다”며 뿌듯해 했다.

비, 김태희 부부도 이용진과 같은 날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들 부부는 2017년 1월 5년 열애 끝에 결혼, 같은 해 10월 결혼 9개월 만에 첫 딸을 얻었다. 그리고 2년 뒤 둘째를 출산하며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

이용진, 그리고 비, 김태희 부부가 같은 날 각각 득남, 득녀해 화제가 됐는데 알고 보니 이들이 같은 병원에서 출산, 그것도 10분 차이로 아이가 태어났다. 

화려한 조리원, 병원 동기를 공개해 주목받은 이용진은 저녁 한 끼에도 단 번에 성공, 대세임을 입증했다. 

저녁 한 끼에 초대한 주인은 회사를 다니다가 프리랜서 사진작가로 전향한 자취생으로 이경규, 이용진은 자취생과 함께 저녁을 먹었고 이용진은 자취생처럼 자신도 회사를 다니다 개그맨에 도전했다며 공감했다. /kangsj@osen.co.kr

[사진] JTBC ‘한끼줍쇼’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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