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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나라' 김영철, 장혁 문안인사 거부 ''짖는 개는 여위는 법''

기사입력 : 2019.10.1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손민지 인턴기자]
/사진=JTBC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 방송화면 캡쳐
/사진=JTBC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 방송화면 캡쳐


'나의 나라' 김영철이 장혁을 후계자로 삼기를 거부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극본 채승대, 연출 김진원)에서는 이성계(김영철 분)에게 문안 여쭈러 온 이방원(장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성계는 몇 시간째 이방원의 입실을 거부했고, 이방원은 신하들이 보는 앞에서 계속 대기했다. 이성계는 내관에게 "보라고 세워둔 것. 봐야 어심이 널리 퍼질 것"이라고 말했다.

결국 이방원은 문 밖에서 큰 소리로 문안 인사를 했다. 이에 이성계는 밖으로 나왔다.

이방원은 "세자 책봉 논의를 금하셨다 들었다"고 말하며 "적자승계는 만고의 법칙"이라고 따졌다. 이는 이방원이 의연군 이방석을 세자로 책봉하려는 이성계의 뜻을 간파한 것.

이에 이성계는 "짖는 개는 여위고 먹는 개는 살찌는 법. 이리 보니 부쩍 여위었구나"라며 이방원을 질책했다.

손민지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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